130일 전
성큼 다가온 가을, 서귀포 밤바다의 낭만! “섬夜시즌” 축제가 온다
안녕하세요. 제주도청입니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제주는 더욱 아름다워지죠.
이번 11월, 서귀포 원도심이 낭만 가득한 야간 축제로 물듭니다.
바로 「2025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축제 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함께 살펴볼까요?
✨ 가을밤, 서귀포 원도심이 반짝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섬夜시즌 축제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2일간 서귀포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제주의 가을 정취 속에서 걷고, 보고,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색다른 야간여행 콘셉트로 준비됐어요.
🚶♀️ 섬夜 나이트워크 – 2,000명 한정 모집!
축제 첫날에는 '섬夜 나이트워크' 가 열립니다.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고즈넉한 밤바다를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
상상만 해도 너무 좋지 않나요?
🗺 코스 안내
(출발) 새연교 → 천지연폭포 → (도착) 자구리공원
총 3km, 약 1시간 이내 완주 코스
🎁 참가 혜택도 푸짐해요!
(참가자 전원) 야광팔찌, 머리띠, 삼다수 기념품 증정
(완주자) 탐나는전 1만원 현장 지급
📍참가비: 5,000원
📍모집 인원: 2,000명 한정
📍접수처: 탐나오 홈페이지(www.tamnao.com)
※ 현장 접수는 불가하니 미리 신청 필수!
🎤 손태진, 박명수 등 화려한 라인업!
축제 첫날(11.1.) 자구리공원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트로트 가수 손태진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 공연(법환어촌계, 강석, 별소·달소 등)이 이어집니다.
둘째 날(11.2.)에는
DJ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열기를 이어갑니다! 🔥
또한 지역 예술인 보라별, 잔잔밴드, 범피의 공연과
지역 상가 번영회가 함께하는 ‘제주 소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어요.
🌈 밤하늘을 수놓는 레이저쇼까지!
서울·부산 불꽃축제를 총괄했던 임준 총감독의 연출 아래
빛과 음악, 기술이 어우러진 화려한 레이저쇼 가 양일간 펼쳐집니다.
가을밤 서귀포의 하늘이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 예정이에요.
👉 모든 공연과 레이저쇼는 무료 관람 가능!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안전하게, 즐겁게!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행사장 주요 구간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 대응 시스템도 철저히 준비된다고 해요.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와도 좋은
서귀포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가을밤, 따뜻한 불빛 아래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문의
제주관광협회
070-452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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