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일 전
광양로컬여행 도선 국사 마을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하고 마을을 즐길 수 있는 산속 마을
아이들과 함께 체험도 하고
마을산책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는
백운산 자락 산속 도선국사 마을.
주소 : 전남 광양시 옥룡면 도솔로 373
옥룡면 사무소를 경유지로 해서 오세요!
교통편
센트럴시티 --> 광양읍 ; 1일 5회/ 4시간 소요
동서울 터미널 --> 광양읍 ; 1일 5회 /4시간 소요
광주 터미널 --> 광양읍 ; 1일 5회 /1시간 소요
광양읍 ->추산리 ; 1일 5회/21번 버스, 양산마을 하차
도선국사 마을은 옥룡사지,
운암사와 함께 동백 숲이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물맛이 좋아 원님들이 식수로 사용되었다는
사또 약수터가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하네요.
차를 가지고 와서
물을 담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수질검사를 계속하고 있다는
안내도 되어 있습니다.
산속 작은 마을인데
음식점이 여러 곳이라 의아했는데
체험을 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더라고요.
체험 안내
연중 체험 가능
인절미/전통순두부/매실 쌀강정 만들기 – 1만원
바람떡/향낭 만들기 –1만오천원
한국부채 만들기 - 1만오천원
천연염색 - 1만원~2만5천원
수확체험(감자, 고구마, 감, 땅콩) - 1만원
오색비빔밥 -1만원
10명 이상일 때 체험 가능하다고 하네요.
손두부, 칼국수, 파전 드시러 오시는 분이신지
음식점에 사람들이 있는 걸 보니
체험과 상관없이 찾아오시는
분들인 거 같네요.
저는 숲 체험장을 가보고 싶어서
동네 산책길을 걸어봅니다.
조용한 시골길을 걷고 싶으신 분들은
마을에서 운영하는 민박에 묵으시고
천천히 시골마을을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
여름의 한가운데서
가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밤이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조용한 마을길을 걸으며
번잡한 일상을 떠나 봅니다.
숲 체험장에 도착했습니다.
나무그늘 아래 평상이 있어서
해가 좋은 날에는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책도 읽고, 도시락도 먹으면 좋겠습니다.
나무 사이에 걸려 있는 해먹에서 낮잠도 자고
나무 사이로 보이는 산등성이도 바라보며
사람들 사이에서 정신없이 지냈던
번잡함을 잊고 한나절 쉬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온
촌캉스를 원하시는 여행자들에게
도선 국사마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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