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일 전
세종의 도시 여주, 한글과 함께하는 여름 – 제10회 한사랑 한글작품전
여주시민기자단|송은서기자
오는 8월 5일(화)부터 8월 24일(일)까지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에 위치한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에서 ‘제10회 한사랑 한글작품전 – 세종의 마음 한글, 희망의 언어’가 열린다. 사단법인 세종한글문화포럼(이사장 봉순이)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한글의 조형미와 정신을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재해석해 그 가치를 전달한다.
여주는 세종대왕 영릉이 자리한 ‘세종의 도시’다. 세종대왕문화제를 비롯해 한글과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그 역사적 의미를 더욱 확장한다. 올해 주제 ‘세종의 마음 – 한글, 희망의 언어’는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에 담았던 소통과 공감의 뜻, 그리고 한글이 오늘날까지 전하는 긍정과 희망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다. 관람객들은 붓글씨, 설치미술, 빛과 그림자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된 작품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전시장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어 작품이 더욱 돋보인다. 중앙에는 설치미술이, 벽면에는 그림이 배치되어 동선이 자연스럽고, 미색 조명이 은은하게 비춰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깔끔한 공간이 관람객을 한글의 세계에 몰입하게 한다.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이 자리한 금은모래유원지는 캠핑장과 강변 산책로가 잘 정비돼 있어 전시 관람 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여주 출렁다리에서는 남한강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세종대왕 영릉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여주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지가 모여 있어 하루 코스로도 알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세종대왕을 모신 도시에서 한글 예술작품을 만나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전시와 함께 여주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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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제10회 한사랑 한글작품전 ‘세종의 마음 한글, 희망의 언어’ 🔸기간: 2025년 8월 5일 ~ 8월 24일 🔸장소: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주최·주관: (사)세종한글문화포럼 |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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