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봄의 향연 [2024 구리 유채꽃 축제 방문후기]
봄의 향연
[2024 구리 유채꽃 축제 방문후기]
🌻유채의 봄, 💚희망의 구리
2024 구리 유채꽃 축제가 열린
첫날 5월 10일 금요일 방문후기 남겨드릴게요.
매년 🌱봄이면 💧한강시민공원에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도 3일간 25만 명의 🚶♀️🚶♂️관람객들이
🎉축제를 찾아주셨다고 하네요.
임시 주차장포함 3,790면의
🅿️주차장이 있었는데
주말에 차량이 몰리는 것을 감안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주차를 하고 행사장 쪽으로 향하니
아치형의 조형물이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어요.
녹색광장과 주차장 사이에
긴급 의료, 물품보관소, 종합안내소가
있었어요.
저는 축제현장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전동카트를 타보지는 못했지만
행사하는 동안
태극기 광장 ~ 유채꽃 단지 입구까지
💸무료로 운행을 하고 있었어요.
🚶♀️걸어가면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어르신이나 🧒어린이들과 함께 축제를
👓구경 오신 분들은 1,240m의 구간을
전동카트로 이동하실 수 있었어요.
🎊축제에는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먹거리 존에는 다양한 협회 그리고 먹거리가
합리적인 💰금액으로 들어와 있었는데요.
시원한 🥤음료부터 노릇노릇한 🥘전까지
🤤군침이 입안에 돌았지만
혼자 왔기 때문에 먹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음식을 구매하신 시민분들 위한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도
잘 세팅이 되어있었고 퇴식구까지
✨깔끔하게 잘 관리하고 계셨어요.
시정부스가 있었던 🛹인라인광장
지역경제활성화부터
자매도시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부스들이 있었어요.
24개의 시정홍보부스와 21개의 유료
체험부스로 어린아이들이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부스들이 즐비해 있었고요
메인무대에서 올림예술단의 가슴을 울리는
멋진 공연도 관람할 수 있었어요.
윤슬사진촬영연구소의 📸사진전이
🎊축제가 열렸던 3일내내
🌼등수국터널에서 전시되었는데요.
👀시각적으로 인상 깊었던 📸사진들이 많아
감명 깊게 🧐관람을 했어요.
🥄🥢먹거리 존에 입점해 있었던
청년희망 푸드 트럭들이
🌲소나무 광장으로 임시 이동을 했었어요.
🏕️가족힐링캠핑장 1단지와
건너편에 조성되어있는
🌻유채꽃단지 📸사진을 찍으시는
👫커플, 👨👩👧👦가족, 👵어르신들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았어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옛날 👨✈️교복체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오후 5시가 넘었던 관계로 복고풍의
교복을 입고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지 못해 너무 너무 아쉬웠어요.
👨👩👧👦가족힐링캠핑장에는
귀여운 🧸와구리 조형물 등
🤳포토존들이 즐비해있었고
빛으로 그리는 예술사진 🎥촬영인
라이트페인팅 체험부스도 있는데요.
라이트페인팅은 18-21시에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유료로
🎞️사진인화도 가능했어요.
🎏현수막을 따라 열심히 🚶♀️걸으면
도착하는 광활한 🌻유채꽃 밭이에요.
노란액자 포토 존이 있는 유채꽃 밭이
그나마 🌻유채꽃이 허리춤까지 자라있어서
인생사진 찍기가 좋더라고요
축제는 끝났지만 꽃구경 겸 🤳사진 찍으실
분들은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돌아갈 때는 어마어마하게 🚶♀️🚶♂️줄이 길고
🧒아이들과 👵어르신들께서
줄을 서 계셨기에 🛺전동카트를
또 타지 못했지만 산책 겸 🦶운동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되돌아갔어요.
노란 유채꽃도 보고 반짝이는 윤슬도 보고
사람들로 북적이는 축제현장도 구경하며
봄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
알차고 즐겁게 보냈던 구리 유채꽃 축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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