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일 전
“여주쌀이 카페 메뉴로?" 메가커피와 함께한 색다른 만남!
여주시민기자단|김유미기자
여주시와 메가MGC커피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대왕님표 여주쌀’ 활용 신메뉴가 메가MGC커피 직영점에서 가장 먼저 공개됐다.
지난 8월 14일 여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용철 여주시 경제환경국장, 신방섭 메가MGC커피 부사장, 여주시 가맹점주 등이 참석해 ▲여주쌀 활용 신메뉴 개발·출시 ▲인지도 제고 및 소비 확대 ▲전국 3,800여 매장 및 온라인 홍보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탄생한 신메뉴는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을 끈다. 고소한 풍미가 살아 있는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매콤한 맛이 일품인 ‘매콤 비빔 주먹빵’이다.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는 여주쌀로 만든 누룽지를 프라페 위에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한 음료다.
🍪매콤 비빔 주먹빵은 고소한 삼각빵 속에 여주쌀이 들어간 매콤한 비빔밥을 가득 채운 이색 메뉴다.
가격은 프라페 3,900원, 주먹빵 3,400원, 세트 7,300원으로 책정됐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로컬푸드 카페 메뉴”라는 기획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먼저 직영점에서 시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9월 4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쌀로 만든 프라페라니 신선하다”, “주먹밥과 빵이 결합된 메뉴가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주시는 예로부터 ‘쌀의 본고장’으로 불리며, 품질 좋은 여주쌀은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어왔다. 그러나 최근 쌀 소비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새로운 소비 방식과 가공식품 개발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용철 여주시 경제환경국장은 “메가MGC커피 직영점에서 먼저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제안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 출시는 여주시와 메가 MGC 커피의 협력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여주시민에게는 자부심을, 소비자에게는 색다른 맛과 이야기를 전하며 ‘한 잔의 음료, 한 입의 빵’에 지역 농가의 정성과 가치가 담겨 있음을 새삼 일깨운다. 오는 9월 4일, 전국 메가커피 매장에서 선보일 여주쌀 신메뉴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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