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기자단] 음성 여름휴양지 추천 백야자연휴양림
음성 여행을 즐기는 방문객들은 숲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생활 속 목재 사용을 통한 탄소중립의 소중함을 배우게 됩니다. 음성 백야자연휴양림은 숲이 주는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녹음, 예쁜 숲속을 즐기는 산뜻한 발길은, 음성의 멋과 향기를 통해 코끝을 즐겁게 해줍니다. 와장창 쏟아져 내렸던 장맛비도 야단법석 떨었지만, 이젠 자연이 아름다워지고 새들이 노래하는 마법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음성 여름휴양지 추천
백야자연휴양림
한동안 쉴 틈 없이 내리던 비를 피해 든든한 나무로 숨어들던 새들은 다시 다정하게 노래하며 잉꼬부부처럼 재갈거립니다. 자연과 동물, 사람까지 어우러지니 이보다 더 예쁜 자연 속 수채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백야 자연휴양림에서 인기 많은 "백야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다양한 꽃들과 커다란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테라스 테이블 같은 장소는 정겨운 대화가 넘쳐납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시원한 물을 조금씩 먹으면서, 자연탐방로를 따라 천천히 거닐어 봅니다. 그리고 장마가 그친 하늘엔 다시 태양이 이글거리지만 탐방로는 여전히 시원했습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녹색 잎들이 터널을 만들어주는 덕분에 우산 하나 들고 힐링 산책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음성 여름휴양지 추천
백야자연휴양림
백야자연휴양림의 진정한 주인은 숲속에서 서식하는 생물이라는 것을 갓인시키듯, 장마가 지나간 뒤라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예쁠 줄 몰랐습니다.
도심 속에서는 감상하지 못했던 자연이 주는 상쾌함은, 무겁게 들고 있던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누르게 합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숲속의 풍경에 기분은 한껏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의 싱그러움이 마음을 녹색으로 물들입니다. 맨발로 숲길을 걷는 분들도 보이고 아이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체류형 음성 관광을 즐기는 분들도 다수 발견됩니다.
선착순 예약 정책
[선착순 방식으로 예약 신청할 경우]
휴양림 예약 메뉴에서 숙박일, 기간, 지역 휴양림, 시설 종류 등을 선택해 예약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예약은 1일 기준, 시설물(객실+야영장) 2개까지 가능하며, 기간은 3박 4일 이내만 가능합니다. 예약 신청은 매월 1일 전체 휴양림 객실, 야영장 모두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대기]
기존에 예약자가 있는 시설물에 최대 3명까지(1,2,3순위) 대기 신청을 받습니다. ※ 기존 예약자의 결제 여부와 무관하게 최대 1박 2일까지만 대기 신청 가능합니다. 그리고 먼저 예약하신 분이 취소할 경우 시설물별 차순위 대기자는 예약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예약이 가능한 상태가 된 대기자는 24시간 이내에 예약하셔야만 예약 상태가 됩니다. 예약 후에는 휴양림 시설 결제 규정에 따라야 하며 결제 시간 경과 시 자동 취소됩니다. ※ 취소된 객실은 다음 대기자에게 자동으로 예약 권한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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