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장 가까이에서

성북구 소식을 전하는

성북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스 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활동을 도와주고,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곳이 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를 소개합니다!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 위 치 :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32길 100-1

✔️운영시간 : 화~토요일 10:00~18:00

*휴관일: 일·월요일, 공휴일

✔️문 의 : 02-961-3031

✔️홈페이지


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서는

아이가 어른에게, 어른이 아이에게라는

‘나이듦’에 관한 그림책 연극 활동이 진행 중이었는데요.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의 즐거움이 느껴졌어요.

연극 놀이, 낭독 공연 등 활동은

9월까지 계속된다고 하네요.

이 공간은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시간에는

누구나 쉴 수 있고, 놀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어요.

2층으로 올라가면 공용 거실과 나의 서재가 있는데요.

공용 거실에서는 소규모 회의를 할 수 있고요.

독서 토론, 대본 리딩 등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에요.

나의 서재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늑해 보이더라고요.

자신이 가지고 온 책을 볼 수 있고요.

센터의 책꽂이에 비치된 책을 꺼내 읽어도 좋아요.

거실에 있는 보드게임이나 서재 안의 기타를 이용해

친구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 듯했어요.

8월 1일 금요일 오후 4시,

지하 1층의 움직임 연습실에서

‘돌곶이 마실 극장’이 진행되었는데요.

학생 예술가들이 돌곶이에서 찍은 영화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어요.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예종 학생들의 모임

안녕기획부(이동식)는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 예술가들과 센터가 함께 만들어낸 시간이었습니다.

‘인공 세상의 새로운 아침’과

‘사랑을 해’ 총 2편의 영화 관람 후

질문을 남기고, 응답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감각의 사라짐, 감정의 전달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답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돌곶이 마실 극장 – 바늘구멍 너머로 본 돌곶이>

매치박스 핀홀 카메라 제작 및 촬영 실습과

촬영된 이미지로 기억지도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희미하더라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하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이트에서 신청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하에는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음악 연습실’도 있다고 해요.

특히 ‘돌곶이 공간지원 사업’을 진행 중으로

생활예술인, 동아리, 커뮤니티 활동 등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요.

홈페이지에서 공간별 사용 현황 확인 후

원하는 요일이나 시간을 확인하시고,

대관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새롭고, 더 나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본 기사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스가 작성한 글로,

성북구의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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