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유등의 빛을 희망으로 채운 복합문화공간,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정식 개관!
대한민국 유등 1번지
연중 유등 관람과 체험이 가능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등의 빛을 희망으로 채우는
진주 남강유등전시관이 지난 8일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고 19일인 오늘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 진주남강유등전시관 ✨
➰위치: 소망진산 유등공원 내(망경로 207)
➰운영일 : 화~일요일
➰휴관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 그 다음날(평일) 휴관]
➰운영시간 : 10시~18시(5월, 9월, 10월 10~22시) [*개관기념 10시~22시 (10/5~11/30)]
➰관람료
|
구분 |
개인 |
단체 |
개관 기념 무료 (10/8~12/31) |
|
어른 |
2,000원 |
1,500원 |
|
|
청소년, 군인 |
1,000원 |
800원 |
|
|
어린이 |
500원 |
400원 |
|
|
진주시민, 자매도시민 등 |
50% 할인 |
||
|
6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
무료 |
||
|
체험료 |
본인 부담(체험별 상이) |
||
➰프로그램: 소망등 만들기- 1일 2회(14시, 16시)
➰이용문의 : 762-8583
지난 10월 8일 개관한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에 전시공간, 체험공간, 키즈라운지, 사무공간,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유등전시관으로
유등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미디어와 체험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유등(流燈)은,
진주성 전투에서 왜군의 남강 도하를 막고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 수단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유등을 테마로,
연중 내내 유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예술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진주의 빛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의 개관전시인 《유등의 빛, 희망으로 채우다》에서는 대한민국 등(燈)공모대전의 역대 수상작과
1200여 개의 실크 소망등으로 만든 화려한 터널,
유등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한 박선기, 박봉기, 정진경 작가와의 협업 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개관을 기념하여
개장일인 10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가능합니다.
유등전시, 미디어 전시, 작가와의 협업전, 기획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진주의 유등을 활용한 다양한 테마의 예술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야간관광 특화 도시이자 세계축제도시 진주에서
연중 꺼지지 않는 빛을 만날 수 있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주시 #진주소식 #진주전시회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진주유등 #유등전시관
#유등만들기 #유등체험 #유등공원 #소망진산유등테마공원
- #진주시
- #진주소식
- #진주전시회
- #진주남강유등전시관
- #진주유등
- #유등전시관
- #유등만들기
- #유등체험
- #유등공원
- #소망진산유등테마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