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전
2026 경제성장·민생안정 대응 전략 발표
- 희망 Jump(산업 혁신), 행복 Up(민생 안정) 투트랙 전략 가동
- AI 제조혁신 밸리 조성, 방산·원전 등 첨단화로 경제 영토 확장
- 생계비 경감, 복지 확대로 도민 체감형 행복지수 극대화 기대
“경제의 성장이 도민의 행복으로 돌아오는 경남을 꿈꿉니다”
최근 경남은 전국 경제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전국 3위를 기록하고,
비수도권 중 인구 1위 자리를 탈환하는 등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지표가 좋아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성과를 도민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느끼고 있는가'입니다.
경상남도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2026년 경제성장·민생안정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경남이 준비한 10대 분야 전략,
그 자세한 내용을 희망(Jump)과 행복(Up) 두 축으로 나누어 전해드립니다.
Part 1. 희망 Jump : 주력산업 첨단화와 미래 먹거리 선점
🚀 [희망 Jump]
주력산업의 첨단화와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경남을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➊ 글로벌 G4 방산·원전 거점 조성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을 가속화하고,
SMR(소형모듈원자로) 제조 클러스터 기술개발(2,695억 원)을
본격 추진해 에너지·방산 시장을 선점합니다.
➋ 조선·우주항공 산업의 주도권 확보
한미 조선산업 협력의 핵심인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조선 시장의 중심이 되고,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➌ 경남 제조 AI 대전환
1조 원 규모의 '제조 AI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제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합니다.
➍ 투자유치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
연간 투자유치 10조 원을 목표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성장펀드 등 금융지원을 통해 벤처창업이 활발한 경남을 만듭니다.
Part 2. 행복 Up : 생활 밀착형 지원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
🏠 [행복 Up]
경제 성장의 결실이 도민의 일상에 직접 전달되도록
촘촘한 민생 대책을 시행합니다.
➊ 생계비 부담 경감 및 교통 복지 확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대학생에서 근로자까지 확대하고,
경남패스 어르신 환급률을 30%로 상향합니다.
➋ 세대별 맞춤형 주거 및 자산 형성 지원
취득세 중과 폐지 등 부동산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청년미래적금과 월세 지원(연 최대 240만 원)을 시행합니다.
➌ 생애주기 일자리 안전망 구축
중장년층 재취업 고용장려금(250만 원)을 지원하고
양산에 '행복내일센터'를 추가 개소합니다.
➍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1.1조 원)과 소상공인 정책자금(2천억 원)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합니다.
➎ AI 기반 스마트 복지 및 지역 균형 발전
6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복지플랫폼'을 가동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초광역 관광권 및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전략적으로 추진합니다.
✨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구조 완성을 위해
이번 전략은 경남만의 제조 강점을 극대화하면서도,
그 혁신이 도민의 일상적인 행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상남도는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도민 여러분이 실제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부 과제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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