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첫 출항... 7개 시군 41개 도서, 2,379명 주민 연중 순회진료

- 만성질환 관리·방문진료·정신건강 상담 등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의료 사각지대를 향한 든든한 건강 지킴이, 다시 움직입니다! 💙

경상남도가 2026년 첫 병원선 출항 소식을 전했습니다.

1월 7일, 병오년 첫 항해를 시작으로 의료 취약 도서지역을 찾아가는 정기 순회진료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 어디를 찾아가나요?

올해 경남 병원선은

7개 시군

41개 도서 · 51개 마을

총 2,379명 주민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이어갑니다.

바다 건너 병원을 찾기 어려운 분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그야말로 ‘찾아가는 병원’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어떤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경남 병원선에서는 단순 진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민의 생활 건강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촘촘하게 준비했습니다.

🩺 내과·외과·피부과 등 일반진료

🦷 치과 진료

🌿 한방 진료

💊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집중 관리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상 방문진료

🧠 정신건강 이동상담소 운영

🧪 심리검사·상담, 치매 선별검사

💉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까지!

도서지역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걱정 없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의료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첫 항해 지역은?

첫 순회진료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통영 우도·연대도·만지도·저도 등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출항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라는 병원선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힘차게 시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더 안전하고 더 좋은 병원선으로!

현재 경남도는 노후 병원선의 대체 건조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 2027년에는 최신 의료장비와 더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춘 새 병원선이 취항 예정!

앞으로 도서지역 공공의료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취약 도서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선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2027년 신조 병원선 취항을 통해 도서지역 공공의료의 질을 더 높여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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