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일 전
길마르뜨에서 즐기는 두근두근 별길마켓
안녕하세요.
성북구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성북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스 입니다!
지난 주말, 길음동 삼양로 일대에서 열린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에 다녀왔어요.
성북구 주민과 청년들이 참여한 작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축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근두근 별길마켓🌟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성북구의 대표 지역축제로,
청년 창업가·예술인·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플리마켓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길음역 7번 출구, 길음청년창업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운영부스를 방문해서,
별길마켓 및 ‘오르막 숨바꼭질 이벤트’에 대해 안내를 받았어요.
별길마켓 개막 행사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 40분, 국민대학교 길음생활관 앞 무대에서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가 시작되었어요.
잔잔한 오카리나 소리가 삼양로 거리에 울려 퍼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답니다.
두근두근 별길마켓 둘러보기🌟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청년창업마켓, 플리마켓,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고 해요.
길음청년창업거리 곳곳에는
청년 창업가게들이 직접 준비한 제품과
주민들이 참여한 부스 등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었어요.
지역 사회 홍보 구역도 있었는데,
‘문화공간이육사’부스가 가장 인기가 많았습니다.
문학 뽑기를 통해 한줄의 시도 받아볼 수 있었어요!
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구역에서는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체험을 진행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년 창업 마켓 존과
일일커피 내부에 마련된 아트 마켓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이 직접 선보이는
콘텐츠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 내년 2월쯤에는
길음청년희망스토어 9호점이 오픈한다고 합니다.
어떤 장소로 재탄생할지 기대가 되기도 해요.
그렇게 별길마켓을 둘러보다가,
어느덧 오르막 숨바꼭질 이벤트의 스티커를 다 모아서
행운의 복권을 긁어봤어요!
아쉽게 꽝이였지만, 꽝을 위한 별길마켓 굿즈도 받았어요.
제 앞 순서의 어린이는 카페 5000원 쿠폰이 나와서
보호자인 어머님이 더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봤어요 :)
두근두근별길마켓은 단순한 플리마켓이 아니라
청년창업가와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인 것 같아요.
수공예품, 친환경 소품, 디저트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해서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았으며,
작은 볼거리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구경했습니다!
이렇게 성북구는 유해업소 감소, 거리환경 개선,
‘길이음’·‘공업사’ 등 청년창업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년창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매년 별길마켓이 꾸준히 운영되어,
주민 참여형 축제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을 것 같아요.
※ 본 기사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스가 작성한 글로,
성북구의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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