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서천군수협 송석위판장에서 열린 물김 초매식 장에 참석해 김 양식 어업인들의 풍작과 무사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 지난해보다 우수한 환경조건으로 고품질 고생산 물김 기대 -

이날 첫 경매는 현장 경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일 평균 경매 단가는 120kg 당 18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군에 따르면 군은 11월 15일부터 2024년산 물김 채취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물김 생산에 들어갔으며, 현재 물김 생산량(11. 29. 기준)은 총 1412t으로, 올해 목표 생산계획인 4만 2천t 대비 3.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김 생육에 필요한 높은 영양염 공급 등 환경조건이 좋아 물김 품질 향상과 지속적인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며, 내년 4월까지 약 10회에 걸쳐 물김 채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김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매년 우량 김 생산지원사업비 17억원을 수협과 어촌계에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국내 김 산업을 이끌어갈 한국 김 산업 1번지로 공인받아 전국 최초 김 산업진흥 구역으로 선정돼 사업비 50억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천서부수협 마량물김위판장 초매식 현장

서천서부수협 마량물김위판장 초매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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