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일 전
[용인생활] 용인시 작은도서관 지혜의 샘터 도서관 소개해요!
"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오혜진입니다.
용인시는
큰 도서관만으로는
모든 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서
생활권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곳에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작은 도서관들은
단순히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와 교육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신봉동에 위치한 지혜의 샘터 도서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지혜의 샘터 도서관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지구촌교회 1층에
위치해 있어요. ⛪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종교적인 성격만 있는 것은 아니라
신앙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에요.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책을 보려고 찾고 있는 만큼,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의 소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위치
지구촌교회 내 1층에 있어
찾기 쉽고, 교통도 편리해요.🚌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접근성이 좋고,
차량을 이용하는 분들은
넉넉한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차
자가용을 이용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주차 문제인데요.
이곳은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걱정이 없어요.
넓고 안전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리해요.
⏰운영시간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예요.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니
방문 계획을 세우실 때 참고하시면 좋아요.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 가입비는 3,000원이에요.💰
책은 1인당 3권까지
2주 동안 대출할 수 있고,
만약 반납이 늦어질 경우에는
하루에 1권당 100원의 연체료가 발생해요.
다른 도서관과 비슷한 규정이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어요.
작지만 알차게
꾸며진 공간이 눈에 띄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독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부모들이 안심하고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도서관 안에는
책상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혼자 조용히 독서하거나
공부하기에도 적합했어요.🤓
작은 도서관이라고 해서
책이 적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공간은 아담하지만
장서가 알차게 채워져 있고,
어린이 도서부터 성인 교양서, 소설,
자기 계발서까지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고르게 비치되어 있어요.👍
신간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최근 출간된 책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새로운 동화책이나 학습 만화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유익해요.💚
도서관을 자주 찾는 분들이라면
신간 코너 잊지 말아야겠죠?
지구촌교회 내 지혜의 샘터 도서관은
신봉동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된 공간으로,
생활 속에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문화 거점이에요.📚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 삼아 들르기에도 좋고,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겠죠?
책을 가까이 두고 싶은 분들,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들,
혹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차분히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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