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원 확대, 교통복지 체감도 향상 기대

- ‘바로도움콜’ AI 배차시스템 도입, 더 많은 도민이 더 편리하게 이용


“교통약자의 발이 되어드리는 바우처택시, 올해 더 늘어납니다!”

경상남도가 장애인, 임산부, 어르신 등 대중교통 이용이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바우처택시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 2026년 바우처택시 확대 운영

바우처택시는 일반 택시 이용료의 일부를 지원받아

병원 진료나 장보기 등 일상적인 외출을 돕는 든든한 제도입니다.

✔️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69%나 증액한 75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 지원 차량도 994대 → 1,066대로 늘려 대기 시간 줄이고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AI 배차시스템 '바로도움콜'

특히 주목할 점은 AI 배차시스템 '바로도움콜'의 도입입니다.

인공지능 상담원이 이용자의 과거 이용 내역을 분석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제안하고

음성 응답만으로 자동 배차까지 수행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도입해 시범운영 중이며 시스템 개선을 통해

오는 4월부터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신청

거주지 인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회원등록 신청 후 이용

📌 이용

전화(☎055-608-8000) 또는 '경남특별교통수단' 모바일 앱 신청

📌 혜택

시군별 이용요금 차액 지원 (창원시 기준 기본요금 1,700원 부담)

※ 1일 이용횟수와 월 지원금한도액은 정해져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 ↓ 앱 다운로드 링크>

🔥 바로도움콜 이용 방법 안내

☎055-608-8000로 배차신청 접수

AI 음성안내에 따라 이용자가 ❶ AI자동배차, ❷ 간편접수, ❸ 상담원연결 중 선택

❶ AI자동배차 :

회원의 이용내역을 분석하여 AI가 이용자에게

최대 각 3개의 출발·목적지를 제시하고,

이용자가 선택한 출발·목적지에 따라 자동으로

배차요청까지 수행하는 시스템

(65세 이상도 이용 가능)

❷ 간편접수 :

상담원 콜백(callback) 접수 가능

(65세 이상 어르신만 이용 가능)

경남도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통복지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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