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일 전
[용인생활] 용인의 작은 복합문화공간을 소개합니다
"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곽미숙입니다.
‘지영 갤러리카페’와☕
‘지구별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작은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주민 누구나 모여
전시와 공연, 체험과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기도 하죠.
이곳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문화 경험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용인 양지에 자리한
지영갤러리카페는
차 한 잔의 여유와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공간입니다.
단순히 커피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이 숨 쉬고🎨
주민들이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적인 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갤러리 벽면에는
개인 작가들의 회화, 사진, 공예 작품 등이
정기적으로 전시되어,🖼️
카페를 찾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좋은 이웃 공동체’ 활동과도 연결되어,
친환경 사업이나 문화머뭄사업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적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하고,
때로는 전시회와 소소한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생활 속 기쁨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특히 지영갤러리카페는
‘문화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일상 속에서 함께 누리는 것’이라는
가치를 실천합니다.
양지 주민뿐 아니라
용인을 찾는 이들에게도 열려 있어,
카페를 찾는 순간
따뜻한 휴식과 함께
예술이 주는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작은 규모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크고 깊어,
마을 속 빛나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위치
지구별작은도서관은📚
책을 넘어 지역민이 함께 모여
배우고 나누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이곳의 대표 프로그램인 예감프로젝트는
일상 속 잠든 예술 감수성을 깨우는 작은 파티로,
지구별시민이 기획하고
공동체 공간 오색딱따구리숲에서 진행됩니다.🌳
프로젝트는 세 가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1부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소소한 체험활동,
2부는 매월 새로운 주제의 공연,
3부는 다과를 나누며 담소를 즐기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일상에 예술을 스며들게 하며
주민 간 마음의 거리를 좁혀갑니다.
지금까지의 무대도 다채로웠습니다.🔆
2월엔 감미로운 첼로 연주,
4월엔 시 낭송,🎵
6월엔 신나는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8월 9일에는
마을공동체 마을극장팀이
뮤지컬〈빨래〉의 한 장면을
낭독극 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날 1부 체험은
‘빨래’를 주제로 각자의 추억과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빨랫줄에 널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구별작은도서관은
이렇게 소박하지만 특별한 순간들을 통해,
마을이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문화의 거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위치
작은 문화가 모여
큰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쯤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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