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일 전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으로 피크닉 즐기기
매주 주말, 태화강 국가정원 소풍마당에서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을 운영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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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독서 경험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 운영
울산도서관은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태화강 국가정원 소풍마당에서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발표된 '울부신 생활+사업'에서 제시된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가까운 자연 속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건데요.
야외도서관 '소풍'의 주제는 '다독이다-책과 자연, 마음을 읽는 시간'입니다.
행사 개요 및 장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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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일시 |
2025. 9. 13.(토) ~ 10.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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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
매주 토, 일 오후 1시 ~ 오후 9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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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장소 |
태화강 국가정원 소풍마당(중구 만남의 광장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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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신간, 베스트셀러 등 도서 3,000여 권, 빈백·파라솔 등 독서 편의시설, 작가와의 만남·필사·책갈피 만들기 체험 등 ※ 내가 만든 나만의 책갈피, 내가 적은 필사 종이를 가져갈 수 있어요. |
상세 프로그램 안내
✅독서존 및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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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존 - 정원에서 만난 책 |
북큐레이션 - 정원에서 만난 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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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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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체험존 : 보드게임, 삼목게임, 콘홀게임, 빅블럭, 활 체험, 체험형 책갈피 만들기, 필사 체험, 페이스페인팅
▼ 더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행사가 진행되는 태화강 국가정원 소풍마당에는 넓은 녹지 공간에 빈백·쿠션 좌석, 파라솔 등 독서를 위한 편의 시설과 함께 신간, 인기상품(베스트셀러) 등 3,000여 권의 다양한 주제의 도서가 비치될 예정입니다.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야간에는 조명등을 설치해 마치 캠핑을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별도의 대여 절차 없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어 도심 속 여유와 감성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또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북토크), 가족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비롯해 필사 체험, 책갈피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 체험 활동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은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독서 축제입니다.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책을 만나는
독특한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울산만의 새로운 독서 문화를
함께 응원하고,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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