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일 전
그때 우린 무슨 꿈을 꾸었을까, 노원책상갤러리 닥종이인형 전시로 떠나는 추억 여행! 노원구청 1층 로비, 자유 관람, 초대전
노원책상갤러리 닥종이인형 전시 "그때 우린 무슨 꿈을 꾸었을까"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온 가을의 노원구청 1층 로비는 11월 7일(금)까지 특별한 예술 무대로 바뀐다!
바쁜 일상에서 문득 잊고 지냈던 우리의 꿈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전시, 한국닥종이인형예술협회 초대전 「그때 우린 무슨 꿈을 꾸었을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정보 한 눈에 보기]
- 전시명 : 「그때 우린 무슨 꿈을 꾸었을까」 한국닥종이인형예술협회 초대전
- 전시장소 : 노원구청 1층 간이무대, 책쉼터, 엘리베이터 앞 자유관람
- 전시소개
해당 전시는 한국닥종이인형예술협회 소속 작가 21명이 함께하는 초대전으로, 한국 전통놀이, 가족, 일상을 주제로 한 닥종이인형 작품 49점이 전시됩니다. 닥종이 특유의 따뜻하고 소박한 질감을 살려 만든 인형들은 우리네 삶의 이야기와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특히 협회 작가들의 대형 공동 작품 ‘농악놀이’는 전통의 흥겨운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해 재미를 더합니다.
- 전시기간 : 2025. 9. 29.(월)~11. 7.(금) 09:00~18:00
※ 주말과 공휴일 포함
- 참여작가 : 한국닥종이인형예술협회 소속 21人
이초연 / 이광영 / 장덕희 / 김부일 / 안설영 / 송숙희 / 김지안 / 강명순 / 허소라 / 오선영 / 유영희 / 박혜순 / 김미순 / 노승원 / 신상희 / 최보경 / 이선화 / 차영자 / 박천순 / 이은수 / 강덕희
"그때 우리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이 물음은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
닥종이인형 속 표정과 포즈 하나하나에는 가족의 온기, 이웃과의 정, 삶의 소소한 기쁨들이 담겨 있으며, 화려하지 않지만, 잔잔한 마음의 울림이 있는 이번 전시!
- 문의전화 : 노원구청 문화도시과 ☎02-2116-7136
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때 나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를 떠올려 보세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 바쁜 현재 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힐링의 시간, 특별한 관람의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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