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도로시의 이야기

부산 해운대구 APEC나루공원에서 출발하는 해운대리버크루즈는, 부산에서 강과 바다를 잇는 도시형 유람선으로 시간대별 분위기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해운대리버크루즈의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가진 해운대리버크루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해운대리버크루즈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매일 09:00~22:00

10만 평의 APEC나루공원 속, 센텀 나루라운지에서 탑승권을 구매했습니다. 해운대리버크루즈의 공식 홈페이지와 앱, 혹은 여행사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텀나루라운지는 실내와 루프탑이 예쁜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었는데, APEC나루공원과 수영강 뷰를 관망할 수 있는 위치라서 티켓 끊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출발 시간에 맞춰 탑승한 해운대리버크루즈는, 2024년 국내 건조 최신형으로 넓은 브릿지와 라운지의 공간이었습니다.

저는 야외 테라스에서 관람하였답니다. 쿠션의 좌석과 테이블이 있어 편안했습니다.

해운대리버크루즈의 운행 코스

APEC나루공원 출발☞수영교☞민락교☞광안대교☞민락교☞수영교☞좌수영교(영화의전당)☞APEC나루공원 도착

'밤이 더 예쁘다, 낮이 더 예쁘다'다양한 후기가 있었지만, 해운대리버크루즈를 낮에 탑승해 보니 푸른 하늘과 바다, 부산 도심의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PEC나루공원에서 출발하여 수영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평소 차량을 통해서 무심코 지나쳤던 수영교가 가까이에서 보니 고래와 인어상의 조형물과 도심의 풍경이 조화로운 풍경이었습니다.

수영교, 민락교를 지나 광안대교 가까이 왔습니다.

맑은 날 낮에, 광안대교를 가까이에서 바다 위에 뜬 다이아몬트처럼 화려했답니다.

해운대리버크루즈를 밤에 탑승한다면, 화려한 야경의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좌수영교 앞에서 바라본 영화의 전당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물결치는 곡선의 아름다움에 센텀시티의 도심의 스케일이 느껴졌답니다. 많은 행사와 이벤트가 열려서 자주 방문했던 영화의 전당은, 멀리서 보면 건축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센텀나루라운지

저는 해운대리버크루즈를 낮에 탑승하고, 인근에 영화의전당과 센텀백화점까지 도보로 가서 전시와 쇼핑의 즐거움도 체험했답니다.

그리고, 밤에 찾은 APEC나루공원!

산책로와 함께 조명이 잘 조성되어 낮에도 밤에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낮에 방문했던 센텀나루라운지는 밤이 되니, 조명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감성의 공간으로 바뀌었답니다.

산책하기 좋은 APEC나루공원의 아름다운 은행나무와 함께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을 센텀나루라운지에서 한눈에 즐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찾은 해운대리버크루즈의 밤 풍경! 황금빛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투어와 반짝거리는 야경투어를 즐길 수 있는 야간투어도 있는 해운대리버크루즈는 야간투어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저는 APEC나루공원을 산책보았습니다.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은 수영강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야간에 해운대리버크루즈를 탑승한다면 부산의 강과 바다의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강과 바다를 같이 요트투어할 수 있는, 해운대리버크루즈!

낮과 밤의 다른매력을 가진 해운대리버크루즈, 여러분은 어떤 탑승이 매력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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