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 전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안내
- '26년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133개소, 디지털 인프라 150개소 규모 시행
- 디지털 인프라 지원 문턱 낮춰 창업 초기 소상공인도 신청 가능
경남 소상공인 부담은 Down! 매장 환경은 Up!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총 26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 오래된 매장 시설 개선
✔ 디지털 장비 도입 지원
두 가지 방향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 지원 대상 : 도내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지원 내용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간판 교체
입식 테이블 및 안전 시스템 설치 등
🔹 지원 금액
업체당 최대 200만 원
공급가액의 70% 이내 지원
👉 노후화된 매장을 정비하고 싶었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께 딱 필요한 지원!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 지원 내용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POS 기기 등 디지털 기기 도입 지원
🔹 지원 금액
업체당 최대 200만 원
2026년 달라지는 점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지원 대상 확대!
|
기존 |
2026년 |
|
6개월 이상 운영 소상공인만 가능 |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창업 초기 소상공인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
또한,
QR 오더 시스템 도입 활성화를 위해
지원 비율을 최대 90%까지 상향!
(그 외 장비는 기존처럼 70% 지원)
신청방법
사업 공고는 1월부터 18개 시·군별로 순차 진행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소상공인지원 담당 부서로 문의
사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는 만큼 제도 개선과 현장 요구를 반영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다면
경남 소상공인 경영 비용 부담 Down! 환경개선 Up! - ' 26 년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133 개소 , 디지털 인프라 150 개소 규모 시행 - 디지털 인프라 지원 문턱 낮춰 창업 초기 소상공인도 신청 가능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 및 ‘ 디지털 인프라 ’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개선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것으로 , 26 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133 개소 ,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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