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일 전
✨제주의 물길, 새롭게 흐르다유수율 89%의 놀라운 변화
안녕하세요. 제주도청입니다.
제주도민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공서비스가 무엇일까요?
바로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입니다!
제주 곳곳에서 오래된 수도관 때문에 누수가 생기고,
수돗물이 불안하다는 걱정을 들어본 적 있으셨죠?
그런데 최근 정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답니다! ????
제주는 지난 6년 동안
‘지방상수도 동(洞) 지역(서부) 현대화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오라동·연동·노형동 일대를 중심으로
2020년부터 오래된 수도관을 정비해왔어요.
그 결과, 유수율이 44.2% → 89%로 대폭 상승!????
이 성과 덕분에 전국 지자체 성과판정에서도
누수 저감량 1위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해요 ????
지방상수도 동 지역 현대화사업
유수율 89%달성, 누수 저감량 1위 기록
???? 유수율이 뭐길래 이렇게 중요한 걸까?
유수율은 쉽게 말해서
정수장에서 만든 물 중 실제로 가정·상가에서
요금으로 정상 회수되는 비율이에요.????
유수율이 높으면
✔ 물이 새지 않고
✔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고
✔ 비용 절감 효과도 크답니다.
그래서 이 수치는 물 관리의 핵심 지표로 여겨져요.
6년 전 오라동·연동·노형동 일대 유수율은
단 44.2%에 했는데, 노후관 교체·누수 탐지·블록시스템 구축 등
체계적인 정비 덕분에
???? 유수율 89% 달성
???? 전국 지방자치단체 ‘누수 저감량 1위’ 기록
???? 목표치(85%)보다 4%p 초과 달성
이라는 성과를 이뤄내며
✔ 연간 128억 원 절감 효과
✔정수장 3만㎥ 신설 효과
✔ 수질(탁도·중금속) 개선
✔ 상수도 운영 효율성 대폭 상승
까지 이어졌습니다.
‘누수 잡기’는 단순한 기술 사업이 아니라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 물 복지 정책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죠!
2025년 신규 4개 지역 노후관 정비사업 본격화
???? 이제는 2025년 신규 정비사업으로 확대!
성과에 힘입어 내년에도 새로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4곳이 추진된다고 해요.
???? 제주시 영평중블록
???? 제주시 사라·별도봉
???? 서귀포시 동홍·삼매봉
???? 서귀포시 남원대블록
환경부가 우선착수 대상지로 선정하면서 이미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고,
올해 12월부터는 시급한 구간을 먼저 착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새 사업이 완료되면
✔ 수질 민원 예방 ✔ 누수 감소 ✔ 유수율 추가 상승
✔ 상수도 경영 효율성 향상 ✔ 도민 신뢰도 제고
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물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이죠.
제주의 물길을 새롭게 만드는 이 변화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더 큰 안전과 믿음을 가져다주길 바라봅니다.????
신규사업 4건도 연내 착공해 수질 좋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문의
상하수 도본부
064-750-7912
사업에 대한 기타 세부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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