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강원도 인제 여행에서 꼭 들러봐야 할 인제 백담사
설악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해 있으며, 강원도를 대표하는 사찰 중에 하나인
백담사라는 절은 신라시대 제28대 왕인 진덕여왕 때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에는 '한계사'라는 이름의 사찰이었으나,
소실되었으며 현재 백담사는 1957년에 재건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강원도 인제 여행을 한다면 꼭 들러야 할 명소
'인제 백담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소: 강원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
백담사 입구에는 백담 관광 안내소가 있습니다.
그 옆에 바로 주차장이 있기에 자차를 끌고 오신 분들은
여기에 주차를 하고 가시면 됩니다.
<백담사 주차장 요금>
최소 3시간 기본(승용차) : 3,000원
대형버스 : 5,000원
추가 1시간 : 1,000원
승용차 기준 하루 최대 : 8,000원
대형버스 기준 하루 최대 : 10,000원
백담사를 방문하는 비용은 무료이지만,
백담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셔틀버스를 타야 합니다.
입구에서 백담사까지는 약 7km 정도인데
빠르면 2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유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버스는 편도로 운행하고 있어요.
성인 편도: 2,500원
소인 편도: 1,200원 (*소인은 6세 이상부터 18세까지)
배차 간격은 앞차가 출발하고 첫 매표 손님 후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고 합니다.
상행 첫차 : 오전 7시
상행 막차 : 오후 4시
하행 막차 : 오후 5시
계절에 따라 시간 변동이 있기에 033-462-3009로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버스로도 약 18분 걸리는 백담사 가는 길은
굽이굽이 구부러진 수렴동 계곡을 따라서 가셔야 합니다.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바깥 경치를 구경하시면
시간 가는 것을 모른답니다.
백담사 입구에 도착하시면, 설악산으로부터 내려오는 계곡이 보입니다.
쭉 뻗은 다리를 건너서 반대편으로 건너가면 '백담사'에 도착하실 수 있답니다.
백담사 앞에 있는 '금강문'은 금강역사의 상을 만들어서 모시는 문이라고 합니다.
금강역사란, 불법을 훼방하려는 사악한 세력을 경계하며
사찰로 들어오려는 잡신과 악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 선생님이 머무셨고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 기념관과 동상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옆에 있는 야광나무는 5~6월 하얀 꽃이 밤에 주변을 환하게 밝혀준다고 해요.
백담사 옆에는 나한전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나항은 아라한의 약칭이며, 부처님의 제자인 '나한'들을 모시는 법당이라고 합니다.
극락보전 우측 뒤편이는 관세음보살 약수가 다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옆에는 작은 연못이 있는데 여름에는 아름다운 수련이 피어난다고 해요.
백담사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답니다.
http://baekdamsa.templestay.com/
백담사는 템플스테이 최우수 운영사찰로 운영이 잘 되고 있는데
백담사는 조끼만 제공되며 편한 복장, 개인 세면도구, 수건, 물병, 헤어드라이기 등은 꼭 챙겨오셔야 합니다.
절의 규모가 큰 편은 아니라 범종루까지 전체적으로 관람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 정도입니다.
수렴동 계곡은 계곡이 흐르는 물소리,
누군가 쌓아 올린 수백, 수천 개들의 돌탑들을 보며
또 한 번 감탄을 하게 됩니다.
계곡을 넘어서면 볼 수 있는 님의 침묵,
그리고 산책 탐방로, 설악산 탐방로를 따라 걷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운치 있는 강원도 인제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꼭 인제 백담사에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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