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삼척은 다양한 촬영 장소로 인기가 많아서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서 아름다운 삼척 가볼만한곳의 모습을 쉽게 엿볼 수 있습니다.

삼척의 워낙 많은 곳이 영화에서 소개되었지만 그중에서 한번 가볼만한 영화 촬영지 세 곳을 소개합니다.

1. 헤어질 결심 - 부남해수욕장

2022년 최고의 히트 영화 중 하나인 박찬욱 감독 영화 헤어질 결심 마지막 장면에 나온 사자해변 촬영지로 유명해진 삼척 해변 부남해수욕장.

삼척 가볼만한곳 부남해수욕장은 군사지역에 포함되어 있어서 여름 성수기 해수욕장으로 40일 동안에만 반짝 개방하는 시크릿 해변이었는데 2022년 군사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누구나 방문이 가능해졌습니다.

삼척 가볼만한곳 부남해수욕장은 감탄이 나오는 멋진 바위가 해변에 펼쳐져 있어서 더욱 매력이 있습니다.

다른 삼척해변에 비하면 아직 덜 알려져 있어서 쾌적한 해수욕장을 찾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최근에는 tvN 예능 커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2억9천:결혼전쟁’ 4강전 파도치는 사랑 촬영지로 나왔습니다.

2. 봄날은 간다 - 신흥사

개봉한지 20년이 넘은 영화인 '봄날은 간다' 하지만 한번 마스터피스는 영원한 법.

케이블 TV에서 워낙 자주 재방송을 하기 때문에 오래되어도 잊히지 않는 익숙한 영화입니다.

삼척 가볼만한곳 신흥사는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푸르른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풍경이 기대보다 훨씬 예쁩니다.

학서루 앞 큰 벚나무에 벚꽃이 멋지게 피는 봄에는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심검당 뒤편으로 증축된 건물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규모가 제법 큰 편입니다.

아직까지도 유지태, 이영애 명연기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싶네요.

3.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심포리역

삼척 내륙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하이원추추파크에 가면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촬영지 심포리역을 갈 수 있습니다.

안내 표지판을 보며 철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영화에서 보던 익숙한 역 하나가 나옵니다.

심포리역은 현재 폐역으로 기차가 다니지 않지만 삼척 하이원추추파크에서 출발하는

스위치백 트레인이 운행하는 길이므로 조심해서 걸어야 합니다.

심포리역 앞에 영화 장면이 담긴 촬영지 안내판과 펭귄 포토존이 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장마가 시작된 후 죽었던 손예진이 기억을 잃은 채로 1년 만에 나타나

소지섭과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판타지 영화입니다.

삼척 가볼만한곳 심포리역 안으로 들아가면 영화 스틸컷과 포스터가 진열되어 있어 아름다운 영화 장면을 리마인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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