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 12월부터 시범 운영

생계 어려운 구민에 즉시 먹거리·생필품 지원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그냥드림 사업이 지난 12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정부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최후의 사회안전벨트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국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지역 푸드뱅크나 푸드마켓을 방문해 쌀·라면·통조림 등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1인당 2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의 경우 부민동 서구푸드마켓(부용로 26번길 21)에서 매주 수·목·금 오후 2~5시 이용 가능하다. 단, 시범 사업으로 물품이 한정돼 있는 만큼 1차 이용 시에는 개인정보 수집 후 지원한다.

 

2차 이용 시에는 기본상담 실시 후 물품을 지원하고, 지원이 더 필요한 이용자는 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해 추가 상담을 실시한다.

 

3차 이용부터는 동 맞춤형복지팀 추가상담 완료 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위기 징후가 포착된 이용자에 대해서는 공적급여 신청, 사례관리 등 심층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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