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일 전
대덕구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방학 물놀이장 '송촌체육공원'
대덕구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방학 물놀이장 '송촌체육공원'
대덕구에서 무료 물놀이장(오정근린공원, 대청공원, 산호빛체육공원, 송촌어린이공원, 송촌체육공원, 석봉어린이공원, 범샛골어린이공원)을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대덕구 무료 물놀이장 중에서 송촌체육공원의 물놀이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속되는 불볕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은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곳으로 물놀이장만큼 좋은 곳도 없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한낮에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지만, 이렇게 더운 날에 시원한 물줄기만 봐도 조금은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송촌체육공원의 물놀이장에 도착하니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곳에서 신나는 아이들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물놀이장 시설이 갖춰져 있는 곳으로 주차장과 워터드롭, 워터터널, 플라워버켓, 기린벤치, 조합놀이터, 야외샤워기, 그늘막, 화장실까지 있습니다. 수심은 2cm이며 수질검사표까지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여자탈의실과 남자탈의실이 설치되어 있어 옷을 갈아입을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다양한 물놀이시설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어 옆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 같고, 바닥이 파란색으로 되어있어 더욱 시원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물놀이장 준수사항도 크게 현수막으로 붙어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 물에 누워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번지고 있었습니다.
플라워버켓과 조합놀이터, 워터드롭까지 다양한 물놀이시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 곳에만 있지 않고 돌아다니며 다양한 물줄기를 맞고 노는 아이들은 시원한 물줄기로 인해 더위를 잊은 것 같았습니다.
바닥에 고래 그림까지 있어 바다에서 노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 너무 덥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물놀이장에서 물을 맞고 있으니, 더위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수영복을 입어도 좋고 그냥 편하게 반팔과 반바지만 입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즐겁게 노는 아이들은 더위도 잊고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 보호자는 물놀이장 옆 그늘막에서 돗자리를 깔고 편하게 아이를 지켜볼 수 있으며 주변의 나무들이 있어 숲속 물놀이장에 온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른의 손을 잡고 물을 걸으면서도 기분이 좋은지 신나게 소리를 지르곤 했습니다. 특히 놀이조합대 위 바스켓의 물이 쏟아질 때 물을 맞기 위해 바닥에 앉아 물이 쏟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대덕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무료 물놀이장 7곳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과 월요일은 휴장이니 참고하시고 아이와 함께 대덕구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가까운 물놀이장에서 올여름 신나는 여름방학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송촌체육공원
- #송촌생활체육공원
- #대덕구물놀이장
- #대전무료물놀이장
- #여름방학물놀이
- #아이와가기좋은곳
- #아이와놀러갈만한곳
- #무료물놀이장
- #대전무료물놀이터
- #대덕구물놀이터
- #대전무료물놀이장개장
- #대전무료물놀이장2025
- #대전물놀이장개장
- #대전물놀이장2025
- #대전물놀이장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