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일 전
선선한 가을에 가기 좋은 옹진군의 숲길로 가요!
옹진군 숲길에서 만끽하는 가을!
선선한 날씨와 따사로운 햇살이
부르는 가을인데요~
가을 하면 가고 싶은 곳!
바로 옹진군입니다.
옹진군은 아름다운 자연과
해안 길이 이어져 있어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
옹진군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덕적도 숲길
덕적도 숲길은 산림욕장과 숲길을 따라
자연을 즐길 수 있는데요.
|
서포리 산림욕장 |
비조봉 |
진말 (진1리) |
진리 해변 |
산착장 |
비조봉으로 향하는 길은
적송림숲과, 감투바위,
망제봉 등 각각 특색 있는 명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웅장한 산세의 자연을 즐기며 걷다 보면
어느새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데요!
서포리 해변을 비롯해
박사수로 봉 등 초록빛 자연과
새파란 바다의 절경을 만끽하며
숲길을 걸어보세요!
대청도 숲길
국가지질공원인 대청도에는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바위와 자연환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지두리낚시터 |
러브브릿지 |
삼각산 |
광난두정자각 |
하늘공원 |
마당바위 갈대원 |
그래서 그만큼 볼거리가 다양해
숲길을 걷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대청도의 서풍받이와
지두리낚시터에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발 343m에 달하는
삼각산에서는 대청도의 전경과
바다를 바라보며 가을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승봉도 숲길
승봉도는 시원한 산림욕장이
먼저 맞이해주는데요!
|
산림욕장 입구 |
→ 0.25km |
당산 (산림욕장) |
→ 0.66km |
부두치 해변 |
특히 당산 정상 인근에는
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로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여행지랍니다!
특히 승봉도의 경우
해안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산책로를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해안 절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부두치 해변부터 이어진
해안산책로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촛대바위가 눈앞에 있습니다!
촛대바위 앞에서 멋진 사진과
가을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가을의 숨결이 느껴지는
옹진군 숲길에서 상쾌한 공기와
바다의 향기를 느끼며 힐링해요~
- #옹진군
- #옹진여행
- #옹진군숲길
- #덕적도
- #대청도
- #승봉도
- #가을여행
- #숲길여행
- #힐링여행
- #바다와숲
- #인천여행
-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