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일 전
태백・삼척, 석탄의 도시에서 미래산업 거점으로 재도약! 7,143억 원 규모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안녕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입니다. 😄
태백・삼척 폐광지역, 미래 신산업 도시로 새롭게 도약! 🚀
지난 8월 20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5년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태백・삼척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143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조기 폐광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대체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인프라가 조성되며
태백과 삼척은 ‘탄광 도시’에서
‘미래 신산업 도시’로 전환하게 됩니다.
태백시는 총 3,540억 원을 투자해
석탄 중심 도시에서
🌱무탄소 에너지 도시로 거듭납니다.
장성광업소 부지 → 청정메탄올 생산기지
고터실 산업단지 인근 → 핵심광물 산업단지
철암역 인근 → 물류시설 및 근로자 주택단지
청정메탄올은 바이오매스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생산되는 친환경 연료로
차세대 청정 해운 연료로 주목받고 있어요.
또한 핵심광물 산업단지는 폐배터리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 희토류 등을 재자원화해
국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게 됩니다.
삼척시는 총 3,603억 원을 투입해
광산 도시 →
🏥의료 협력 도시로 도약을 준비합니다.
도계광업소 부지 중심 →
첨단 의료기기 중입자 가속 암 치료 시설 구축
이 시설은 현재 국내에서는
연세 암병원만 운영 중인 희소 시설로
완공 시 지역·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치유·관광 벨트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와 중앙부처, 유관기관을 수차례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 설명해왔는데요.
무엇보다 태백・삼척 주민들의 자발적인 집회와
독일 파독 광부들의 뜨거운 연대와 지지가
이번 예타 통과의 결정적 원동력이 됐어요.
강원도는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폐광지역이
미래 신산업의 거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에요.
이번 태백・삼척의 변화는 단순한 산업 전환이 아니라
사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전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관심으로 발전하는
태백과 삼척! 응원해요!💙
#강원도 #강원폐광 #태백 #삼척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청정메탄올 #핵심광물 #중입자가속기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친환경에너지
- #강원도
- #강원폐광
- #태백
- #삼척
- #폐광지역
- #경제진흥사업
- #청정메탄올
- #핵심광물
- #중입자가속기
- #강원특별자치도
- #미래산업
- #친환경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