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일 전
6년 만에 재개장한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7만여 명 방문 속 무사고 마무리
올해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6년 만에 재개장했으며
7만여 명 방문 속 무사고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기간 중 7만여 명 방문, 안전사고 無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기존에 시설 노후와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폐장되었다가 물놀이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에 따라 '워터가든' 재정비 중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설치형 물놀이장으로 전환하며 6년 만에 재개장했습니다.
6년 만에 재개장한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27일간 운영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총 7만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였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재개장 전 마지막으로 운영됐던 2019년 이용자 수는 6만 6천여 명이었으나, 올해는 운영 기간이 더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7만여 명이 찾는 등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 기존 삼락야외수영장 최근 이용객 : ’18년 56,457명(37일), ‘19년 66,369명(44일)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시설 안내
물놀이장은 수영장, 60m 튜브슬라이드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과 냉방쉼터, 대형텐트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졌으며, 버블쇼, 마술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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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시설 |
조립식수영장 3개, 유수풀 1개, 60미터(m) 튜브슬라이드 1개, 영·유아풀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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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
냉방쉼터, 대형텐트, 화장실, 샤워장, 수유실, 의무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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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 |
버블쇼(수시), 마술공연(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 등 |
부산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운영 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기간에 현장점검반을 가동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였습니다.
총 936명의 관리 인력을 투입해 대행사·사상구·부산시가 함께하는 3단계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했습니다.
실제로 부산보건환경연구원 정밀검사 2회와 자체 간이수질검사 24회(일 1회)를 시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한 수질 환경을 유지했습니다.
운영 종료 다음 날인 8월 25일에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 '패밀리 데이'를 개최하였는데요.
평소 외부 여가활동이 쉽지 않았던 장애인과 가족 600여 명을 초청하여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등 사회적 배려에도 힘을 써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욱 다채롭고 쾌적한 물놀이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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