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3년도 남구 누비단5기 서포터즈를

맡게 된 김가윤이라고 합니다.

서포터즈로 첫 수행을 맡게 된 곳은

바로 용호별빛공원입니다.

이기대를 갈 때 마다

늘 지나갔던 곳인데

사실 이 곳을 알게 된 것도

남구 누비단 서포터즈 덕분이었습니다.

저는 용호별빛공원을 이용하기 위해

자차를 이용하였습니다.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에 하셔도 되고

바로 옆 쏘리낫쏘리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저는 쏘리낫쏘리 베이크샵에 주차를 하고 움직였더니

정말 바로 앞에 용호별빛공원이 있어서

많이 걷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러시아 선박의 광안대교 충돌로 인하여

부두운영이 중단된 용호부두를

부산항만공사와협약하여

만들어 진 곳이

바로 이 곳 용호별빛공원인데요.

부산항만공사로 부터

재개발전까지 한시적으로 관리권을

위임받아 항만보안과 주민안전을 위해

지정시간대에만 개방된다는 사실.

그렇기에 부산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실 분들은 꼭 스케줄을 챙겨보세요.

개방기간은

2021년 7월 부터

용호부두 재개발 착공 전으로

이용시간은 9:00~ 22:00 입니다.

부산 용호별빛공원 전시체험관

전시체험관은

수요일 ~ 일요일

13:00 ~21:00 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월요일, 화요일은 전시체험관이 휴관이므로

참고 부탁드려요!

(기상상태나 행사 등에 따라 이용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전시체험관을 따라

별빛바다 여행을 떠나 보았습니다.

별빛바다 여행을 주제로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떠나는

별빛 심해로의 여정은

3면 영상으로 펼쳐지는 실감형 미디어아트 입니다.

별빛 부두에서 출항한 잠수정이

이기대 앞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를 시작하고

별빛 심해와 조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상영시간은 5분 30초로 체험인원은

10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전시관에서는

용호동의 역사와 현재를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 옛 지도에서는

이 곳을 분포 또는 분개라 불려왔는데,

과거 용호는 소금을 굽던 가마를 뜻하는

"분"이 있어 과거 염전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과거와 현재.

작지만 용호의 역사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 실내 휴게실

전시관 2층은

전망 휴게공간으로

실내에서 용호별빛공원을

감상 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요.

예쁨 가득 핑크톤이라 사진찍기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부산 남구 바다 야경 명소 용호별빛공원

특히나 휴게공간에는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도서관처럼 많은 책은 아니지만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

눈에 많이 보였어요.

요리, 여행, 인문, 경제,

아이들의 책까지 배치되어 있었고,

방문 당시 너무 조용해서

개인적으로는 집중이 잘 될 것 같았어요.

저는 이 곳에서 여행과 관련 된 책을

발견해서 보게 되었는데,

꽤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장소였습니다.

부산 남구 도시농업 스마트팜 컨테이너 업사이클링

전시관을 다 살펴보고 나면

다육이와 식물들이 조성되어 있었고,

조금만 주위를 살펴보면

스마트팜을 찾아 볼 수 있어요.

스마트팜 플랫폼은

일명 큐브팜으로 냉동 컨테이너를 업사이클링하여

개발한 도시농업 큐브팜이라고 불려집니다.

큐프밤은 도시 스마트팜 단지를 통해

저온성 표고버섯, 엽채류, 특용작물 등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 중이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하여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광량을 효율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고,

투자비용절감, 이송효율성, 경제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 도시농업인데요.

이를 생생하게 보니 신기했었습니다.

스마트팜 플랫폼을 보다보면

시민라운지가 있는데 현재 이 곳은

공사 중으로 출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23.01.20 취재기준일)

용호별빛공원의 야경을 감상할 땐,

저는 이 곳 계단을 이용 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계단을 조금만 올라가도 광안대교의 야경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부산 남구 바다 야경 힐링 포토존

​사실 부산 축제나, 가볼만한 곳들을 갈 땐

핫한 장소만 가다 보니

인파가 많은 곳을 가게 되었는데,

한적한 이 곳에서

새로운 야경을 접하니

개인적으로 한 번씩 찾아오고 싶어지는 곳이

바로 용호별빛공원이 될 것 같았습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부산 남구 갈맷길도 보이는데요.

부산국가지질공원까지 즐겨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용호별빛공원의 바다 야경 매력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다음에는 누비단 5기 서포터즈 김가윤과 부산국가지질공원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이상 2023년도 남구 누비단5기 서포터즈

김가윤이었습니다.

남구 SNS 서포터즈 5기 김가윤 취재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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