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청년이룸 청년취업창업토크쇼 생생한 현장
청년이룸 청년취업창업토크쇼 생생한 현장
지난 9월 2일 토요일 청년이룸에서는
기업 간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업간부와 깐부되는 청년 취업창업토크쇼>가 있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청년들, 창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기업 현직 간부와의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청년이룸에 대해서 잠시 소개하자면,
천왕역 4번출구 쪽에 보면 청년이룸이 위치해 있고,
다양한 꿈을 가진 청년들이 내일을 위해
상상하고 나누고 배우는 청년 일자리 문화공간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에서 진행된 <청년 취업창업토크쇼>는
구로구가 동양미래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기업에 근무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토크쇼 참가는 사전에 참가자모집이 이루어졌고,
이날 명단 확인 후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전 이벤트로 이력서 사진촬영 선착순 50명,
토크쇼 이후 현장 멘토링 선착순 25명 모집도 이루어졌습니다.
행사장 안에는 많은 청년들이 자리를 하고 있었고,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스펙을 쌓고, 지원을 하는데 있어서
현직 기업 간부의 이야기를 듣는 이런 자리는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토크쇼와 함께 사전 이벤트로 진행된
이력서 사진 촬영도 순차적으로 착착 진행이 되었습니다.
토크쇼에 앞서 청년이룸 공간을 살짝 보았는데요.
배움공간에는 카페와 같은 테이블과 의자가 있었고,
스터디하기에 좋은 공간도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앉아서 책을 보거나,
학습을 할 수 있는 좌식룸도 인상적이었어요.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모여서
미래의 꿈을 위해서 정진하는 곳, 청년이룸이었고,
이곳에서의 많은 행사들 관심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업간부와 깐부되는 청년 취업창업토크쇼는
실제 참여한 청년들을 위한 기업임직원이
함께 한 뜻깊은 자리입니다.
다섯분의 멘토분들과 아나운서분이 자리하였고,
먼저 기업 소개시간을 잠깐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중소기업도 좋고 대기업도 있었는데,
내가 잘할 수 있는 곳으로
방향을 잡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사전질문을 통해 나온
회사에서 추구하는 인재상,
취업시 필요한 경력과 경험,
연봉 및 복리후생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선 기업의 재정적인 측면을 파악하고,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고,
나를 설계할 줄 알아야 하고,
나를 평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를 훈련시켜야 하는데,
매일을 기록을 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해주셨어요.
열정이 있고 싫은 일도 할 수 있어야 하며
정말 새로운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에 나를 맞추는 능력도 있어야 하며,
학벌이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서는
어느 정도의 기준선이 있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첨단기술을 실현하고, 도전하고 노력하는
인재여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입사지원시에는 직무를 보고,
그에 맞는 쪽에 지원하는 것이 맞고,
기업이 원하는 곳에 맞게 자기 어필을 해야 하며,
직무와 연관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멘토분들의 좋은 말씀이 있었던 토크쇼였고,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을 조금은
해소시켜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를 위한 여러 정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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