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봉지구가

새로운 변화의 시작점에 섭니다.

일상 속 공간이 더 나은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진주시 상봉지구 도시재생 사업은

상봉동 1454번지 일원,

약 74,400㎡ 규모로 진행되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46억 6,8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그 중 83억 3,400만 원은 마중물 사업에 사용됩니다.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지자체·부처·공기업·민간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 커뮤니티 공유마당 조성

(빈집 철거 8개소 지원 등)

✅ 봉황 힐링로드 조성

(봉황 산책길 개선, 봉원천 경관 정비 등)

✅ 커뮤니티 케어센터 조성

(노인 헬스케어 및 주민 커뮤니티 시설 등)

✅ 상봉 안심골목 정비

(골목 경관 개선, 계단 정비 등)

✅ 상봉 집수리 사업

(외관 집수리 72호, 석면 슬레이트 지붕 정비 등)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공기업, 민간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사업이 추진됩니다.

도시재생사업은 인구 감소, 고령화,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잃은 구도심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

다시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지역공동체의 회복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이웃 간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회복되고,

오래된 주택을 정비하거나

텃밭, 공원, 문화공간 등을 조성하면서

동네는 점차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은 소상공인 지원과 일자리 창출, 마을기업 육성 등으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지난 6월 25일,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상봉지구 주민협의체 추진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은 2024년 공모 선정 이후

2025년 본격 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올해는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가 진행 중입니다.

진주시는 옥봉지구를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018년 시작된 옥봉지구 사업은

지상 2층, 466㎡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층은 집수리단과 마을기업 창업 공간,

2층은 어르신 사랑방과 카페, 음식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앙동(중안동), 강남지구, 성북지구 등

총 4개 권역에서 문화·복지·체육·환경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중입니다.

상봉동만의 매력을 살린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생기를 더하고,

시민들의 일상도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대합니다.

※ 본 포스팅은 진주시 시민명예기자가 작성한 글로서 진주시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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