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봐요 문화 관광

아시아에서 시작된 옻칠 문화,

유럽에서는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서울공예박물관

독일 칠공예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유럽 칠공예의 역사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옻칠 공예는

아시아만의 문화일까요?

서울공예박물관이 독일 현장에서

활동한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유럽에서 꽃핀 또 다른

칠공예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함께 확인해 보시죠!


이번 강연은

어떤 주제로 열리나요?

📅공연일시

2026. 02. 02. (월)

14:00 ~ 16:00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강연자

정순심

(전(前) 독일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

서울공예박물관

2월 2일(월) ‘유럽의 칠공예’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합니다.

아시아 옻칠 문화의 영향 속에서

형성된 유럽 칠공예의 역사

변천 과정을 조명합니다.

강연자

독일에서 37년간 거주하며

아시아와 유럽 칠공예 전시를

다수 기획한 정순심 박사로,

전(前) 독일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입니다.

강연에서는 어떤 내용을

들을 수 있나요?

독일 최대 규모의

칠공예 컬렉션을 보유한

베스트팔렌 주립 예술·문화역사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유럽 칠공예 전시 기획 과정

현장 경험, 대표 유물과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합니다.

유럽의 칠공예는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

시누아즈리·자포니즘

17~18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아시아풍 미술 양식으로,

각각 중국과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은 양식을 의미

16세기 말 이후

시누아즈리자포니즘

아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 속에서

중국·일본 칠기가 유럽에 유입되었고,

이후 유럽의 주거 환경과

생활양식에 맞는

독자적인 칠공예로 발전했습니다.

참여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1월 28일(수) 오전 9시부터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80명까지 사전 신청이 오픈되었는데요,

시민 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사전 신청은 빠르게 마감되었습니다. 😭

하지만 아직 현장 등록 기회가

남아있다는 사실 !

2월 2일(월) 강연 당일

13:50분부터

잔여석에 대한 현장접수를 진행하니,

사전 접수를 놓치신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


서울공예박물관은 이번 강연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릴 알찬 프로그램들도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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