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가 머무는 공간,

남원 명지각 1956과 개관식

남원 광한루 인근에 한옥 호텔인

명지각(明知閣) 1956이

2025년 6월 30일 정식 개관을 하였는데요.

명지각은 스테이를 중심으로 이야기와

문화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명지각(明知閣) 1950년대까지는

‘명지장’, ‘명지호텔’이라는

이름의 한옥 숙박업소로

1980년대 초반까지 운영되다가

폐업 후 현판만 남아 있었는데요.

1956년에 세워진 전통 한옥인 본관은 리노베이션하고

민간 한옥인 동관을 증축하였답니다.

전통을 지닌 본관은 사랑채, 안사랑채, 안채

그리고 ‘련’이라는 프라이빗 목욕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명지각 리셉션 공간이 있는

사랑채는 이곳에서 묵는 사람들에게

조식을 제공하는 장소인데요.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카페로도 운영된답니다.

안사랑채는 웰컴티, 북큐레이션,

전통주를 증길 수 있는 전용 공간인데요.

명지각 1956에 숙박을 하시면

이곳에서 웰컴티를 즐기면서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답니다.

백향과 얼그레이 차와 다과를 먹으면서

잠시 여유로움을 가져보면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된답니다.

안채 객실은 총 6개의 아늑한 한옥 객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깔끔한 인테리어에 한옥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숙소에서는 음악을 들으면서

준비된 꽃차를 마시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답니다.

명지각에는 자전거도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남원시를 여행해 볼 수 도 있답니다.

프라이빗 목욕장인 ‘련’인데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목욕시설이랍니다.

온탕과 냉탕을 갖춘 개인 욕조 공간으로

스파, 사우나 그리도 다도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2025년 6월 30일에는 개관식이 열렸는데요.

명지각이 다시 문을 연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답니다.

개관식을 명지각 앞에서 진행하려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내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명지각을 직접 보며

바뀐 모습에 감탄을 하셨답니다.

많은 분들이 명지각이 인근에 위치한 광한루원 등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하여

남원의 명소가 되길 기원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개관식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답니다.

남원 명지각은 옛것에 현대의 감성이 더해져

남원 여행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인데요.

한옥의 정취와 남원의 여유로운 정취를 즐기고 싶다면

남원 명지각 1956에서 숙박을 해 보시기를 추천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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