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
전 세계 11개국 바이어와 만날 절호의 기회, 2026년 충남 수출상담회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세요!
전 세계 11개국 바이어와 만날 절호의 기회,
2026년 충남 수출상담회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세요!
안녕하세요 충남통입니다! 여러분의 생생정보 파트너이자 든든한 조언자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여러분께 아주 중요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26년 1월이지만 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과 실무자님들의 열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이라 생각해요. 오늘은 충청남도와 재단법인 충남경제진흥원이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2026년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공고에 대해 아주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꾸고 계시다면 이 글을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할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충청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더 넓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해외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하여 1대1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 4월 23일 목요일부터 24일 금요일까지 이틀간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모집 규모가 무려 250개사 내외라고 하니 정말 많은 기업에게 기회의 문이 열려 있는 셈입니다.
가장 먼저 눈여겨보셔야 할 점은 초청 대상 국가의 폭이 매우 넓다는 것입니다. 충남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 미국, 중국 등 7개국은 물론이고 해외통상자문관이 활동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호주, 멕시코 등 4개국까지 포함하여 총 11개국의 바이어들이 참여합니다. 아시아부터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 주요 시장의 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지원 내용은 단순히 바이어를 만나게 해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상담회 전과 당일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3단계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먼저 사전 지원 단계에서는 신청한 기업의 품목에 맞는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섭외합니다. 이때 기업이 제출한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성을 미리 조사하여 매칭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상담회 행사 기간에는 해외 바이어와의 1대1 수출 상담을 지원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상담회 현장에 통역원을 배치해 드립니다. 언어 장벽 때문에 걱정하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선정된 기업 중 일부에게는 상품 전시대에 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하니 제품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도 지원은 계속됩니다. 사후 지원 단계에서는 상담회 이후 해외 사무소를 통해 바이어와의 연락을 관리해주고 수출 진행 절차나 애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습니다. 바이어와 한 번 만나고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는 주최 측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신청 자격은 충청남도에 본사나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입니다. 이미 수출을 활발히 하고 있는 기업뿐만 아니라 이제 막 시장 정보를 탐색하려는 수출 준비 기업이나 수출 초보 기업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휴업이나 폐업 중인 기업, 세금을 체납 중인 기업,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이 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단순 유통업이 아니라 제조업 기반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 기업이 도매 및 소매업인 경우에는 직접 기안하고 디자인한 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정 방법은 신청서와 품목설명서를 바탕으로 해외 사무소장과 통상자문관이 현지 시장성을 평가하여 결정합니다.
바이어가 상담을 희망하는 품목과 기업을 우선적으로 매칭하며 업체당 3회 이상의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만약 바이어 매칭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에는 상담회 참여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양해해 주셔야 합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3년 이내에 충청남도 및 충남경제진흥원의 해외사업 참가 이력이 없는 기업이나 전년도 수출액이 1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을 우선 선발한다고 하니 수출 경험이 부족하거나 신규 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에게는 더욱 유리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신청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밤 12시까지입니다.
접수는 충청남도 온라인수출지원시스템 홈페이지(https://cntrade.chungnam.go.kr/home/kor/main.do)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우편이나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제출해야 할 서류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품목설명서, 기업 로고 이미지 파일, 사업자등록증 및 공장등록증 사본,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입니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것은 품목설명서입니다. 이 설명서는 해외 바이어에게 제공되어 우리 제품의 매력을 어필하는 기초 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반드시 영문 또는 상담 희망 국가의 현지어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바이어가 우리 제품을 보고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작성하는 것이 선정 확률을 높이는 비결이겠죠.
또한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정보 제공 동의 링크에 접속하여 동의를 완료해야만 접수가 정상적으로 처리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시스템 용량 문제로 파일 업로드가 안 될 경우에는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자료를 발송한 후 반드시 유선으로 연락하여 확인을 받으셔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상담회 참가가 확정된 후에는 몇 가지 유의사항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상담회 당일에는 수출 관련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임원급 이상의 책임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즉각적인 판단과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상담회 일정 외에 개별적으로 바이어와 추가 상담을 진행할 경우 발생하는 통역비나 이동비 등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사전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만약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상담회에 불참하게 되면 향후 1년간 충청남도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서 배제되는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천재지변이나 법정관리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는 사전에 담당자에게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충청남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고의 발판입니다. 인도, 중국, 미국 등 거대 시장의 바이어들이 직접 충남을 찾아오는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꼼꼼하게 준비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충남경제진흥원 해외진출팀(041-404-1351/1361)으로 연락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월 27일까지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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