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일 전
무더운 여름엔 평촌 자유공원 갈산둘레길을 걸어봐요
8월 산책은
평촌 자유공원
갈산둘레길로 가볼까요?
여름이 한창인 무더위 속,
시원한 에어컨 바람보다
더 건강한 해답이 있습니다.
바로 숲속 그늘 아래를 걷는 것은 어떤가요?
오늘은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볍게 찾아갈 수 있는 공간,
평촌 자유공원 갈산둘레길을 소개합니다.
갈산둘레길, 어디에 있나요?
갈산둘레길은 평촌아트홀 뒤편,
자유공원 안쪽에 조성된
약 1.6km의 작은 숲길입니다.
자유공원 초입에는 넉넉한 주차장도 있어
자가용으로 오기에도 편리합니다.
갈산둘레길로 향하는 길에
갈산약수터가 있습니다.
더운 날시에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며
산책하기에 딱이네요!
갈산둘레길은 나무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쉬어가기에도 좋고
흙길은 맨발 걷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이어지는 맨발걷기길 구간은
지압 효과까지 더해져
발바닥으로 건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코스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경혈을 자극해
불면증 완화, 혈압 안정,
소화 기능 개선 등 도움을 준다고하니
갈산둘레길에서 맨발로 걸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로
숲길을 걷다 보면 귀를 간지럽히는 새소리,
코끝을 자극하는 흙냄새,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까지
온몸이 자연과 닿는 느낌이 듭니다.
가벼운 산책으로 여름철 체력 유지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마음도 쉬어가는 숲속 시간
자유공원 숲속 북카페를 만날 수도 있는데요.
자연속에서 책을 읽으면서
여유를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둘레길을 걸으면서 잠시 앉아 쉬어갈 공간도 있어,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 추천드립니다.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바로 여기!
갈산둘레길에 다녀와보니
더운 날 집 안에 있기 답답할 때
시원한 나무 그늘과 함께 걷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엔 가까운 평촌 자유공원
'갈산둘레길'에서 산책하는 것 어떨까요?
한 걸음 한 걸음 걸을수록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연이 주는 시원함과 건강
갈산둘레길에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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