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서 개최 공식 기자회견 열어

- 전 세계 100여 개국 홍보... 남해안 해양관광 브랜드 도약 기반 마련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전략 제시


“세계 최대 요트 레이스, 통영의 바다를 깨우다!”

대한민국 해양스포츠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집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가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로 경남 통영에 상륙합니다!

지난 22일, 서울에서 개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전 세계에 통영의 아름다움과 남해안 해양관광의 비전을 선포했는데요.

약 11개월간 4만 해리를 완주하는 모험가들의 대장정,

그 뜨거운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세계 최대 요트 레이스, 왜 '통영'인가요?

대한민국 최초 기항지 선정

전 세계 100여 개국에 홍보되는 글로벌 이벤트로,

통영이 세계적인 해양레저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3월, 통영에서 펼쳐지는 K-해양 축제

<일시: 2026년 3월 16일 ~ 22일 (기항지 행사)>

전 세계 250여 명의 대원이 탑승한 10척의 요트 선단이 통영에 입항하며 환영식, 경기정 투어, 푸드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500억 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

선수단 가족과 해외 관계자들의 대규모 방문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 가는 큰 걸음

이번 대회 유치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통영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됩니다.

🔹 국제 수준의 인프라 구축

해수부 선정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세계적 수준의 마리나 시설을 구축합니다.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

가덕도 신공항, 남부내륙철도 등 광역 교통망 확충과

맞물려 사계절 체류형 관광·휴양 거점으로 거듭납니다.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가 되는 그날까지!

영국 클리퍼 벤터스 대표이사는 "K-컬처의 에너지와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가 만난다면

역대 가장 성공적인 기항지가 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전 세계인의 시선이 통영에 머물게 될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경남이 그리는 '남해안 관광 대개발'의 힘찬 항해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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