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택시민기자단 6기 천보경입니다!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실내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잠시 벗어나 초록빛 나무가 무성한 공원으로 나와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여름날에도 걷기에 좋은 안중읍에 위치한 도화동 어린이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도화동 어린이공원은 아파트와 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원으로 가는 길에는 키가 큰 나무와 꽃사과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도화동 어린이공원에 도착했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오늘 날씨는 맑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공원의 초입에는 쉼터, 운동기구,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가 한눈에 보입니다.

쉼터의 그늘막은 요즘같이 햇빛이 뜨거운 여름날에 앉았다 가기에 좋은 장소가 됩니다. 한낮에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기에는 많이 더운 감이 있겠지만, 조금씩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오후 6시쯤에는 운동기구를 통해 체력단련을 해보세요.

운동기구의 뒤쪽에는 나무 그늘이 있는 쉼터가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있으면 매미의 우렁찬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름날 공원에 꼭 필요한 해충유인 살충기도 볼 수 있고, 방범용 CCTV가 있어 이른 아침, 늦은 저녁에도 공원을 이용하기에 안심이 될 것 같습니다.

자전거 보관소와 식수대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과 그네가 있는 놀이터도 보이네요. 그네 아래에는 모래가 있어 어린 시절 친구들과 모래놀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낮의 더위로 인해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저녁때가 되면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화동 어린이공원에는 우림필유 아파트의 출입구와도 연결되어 있어 이곳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 공원으로 산책을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의 아파트 사잇길로 가보았습니다. 키가 큰 나무가 우거져 있어 오후 2시 정도에 산책을 하면서도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나무 그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공원의 산책로를 걷다 보니, 현대홈타운과 연결된 통로, 건영아파트와 연결된 통로를 보았습니다. 곳곳에는 쉼터가 여유 있게 마련되어 있으니 산책을 하다 쉬었다 가보세요. 쉼터 주변에는 여름에 피는 꽃, 개망초 꽃향기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도화동 어린이공원에서 가볍게 산책을 하며 여름날의 풍경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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