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일 전
제암리 학살 사건 3·1 운동 순국 기념관,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본 기사는 화성특례시 SNS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성특례시 SNS 서포터즈 이현지입니다.
화성특례시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은 일제강점기 시절, 참혹한 대학살이 일어난 화성 제암리와 그로 인해 진행된 독립운동, 그리고 그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구성된 문화공원이에요. 역사가 그대로 묻어있는 교육 및 역사 체험 공간,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제암리 학살 사건 3·1 운동 순국 기념관,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화성특례시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은 제암리 학살사건을 비롯해 3·1 운동 순국 기념관이 위치한 곳이에요. 스코필드 동상 및 다수의 독립운동 기념물이 있어 역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화성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하는 장소에요.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위치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321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무료 주차 가능해요.
주차 후 계단을 통해 위로 올라가면 제암리 교회와 순국 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어요. 높이 세워진 태극기와 무덤을 바라보며 화성시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의 모습,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배워볼 수 있어요. 일제강점기 시절, 화성 제암리의 교회에서 대학살이 일어났어요. 일본 군인들에 의해 화성 제암리의 기독교인들과 천도교인들이 모두 살해당했는데요. 교회에서 도망치던 사람들까지 잔인하게 살해당했어요.
지역민들의 독립운동 현장 및 독립 선언을 일본인들이 폭력적으로 가압한 사건으로 화성시는 제암리 마을과 연계하여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및 역사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으로 향하는 길, 입구에 높은 비석이 있어 찾아갔어요. 비석이 있는 이곳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만든 순국 유적지에요.
독립운동 기념물과 외국인 석호필 조형물이 있어요. 이곳에는 외국인 조형물과 이동 수단인 자전거를 비롯해 제암리 학살 사건의 배경과 역사적인 사건이 밝혀지기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제암리 학살 사건은 이후 영국의 선교자인 석호필에 의해 밝혀졌는데요. 영국인 선교자인 석호필의 실제 이름은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로 한국의 선교자로 지내기 위해 이름을 석호필로 지어 생활했다고 해요.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바로 옆에는 독립운동기념관이 마련되어 있어요. 현재 여름 방학 중으로 많은 학생들이 역사 공부를 하기 위해 방문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독립운동기념관은 2024년도 개장한 실내 공간으로 무더위를 피해 찾기 좋은 곳이에요.
역사에 대해 관심 있으시다면, 제암리 학살 사건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화성시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본 포스팅은 화성시 SNS 시민홍보단에 의해 작성된 글로, 화성시청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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