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지며 해가 짧아진 요즘,

어둠이 일찍 찾아오는 이 계절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야간 교통안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빌딩과 가로등 불빛으로

밤에도 환한 도심과 달리 옹진군과 같은

농·어촌 지역 도로는 상대적으로 어두워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옹진군의 밤길,

어떤 점이 더 위험할까요?

???? 어두운 도로

가로등, 상가 불빛 등 인공조명이 부족해

보행자가 잘 보이지 않아요.

???? 구불구불한 도로

산길과 커브길이 많아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보행자를 놓치거나 늦게 발견할 수 있어요.

???? 신호등이 없는 도로

옹진군 대부분의 도로는

신호체계가 없어 차량이 멈추지 않고

빠르게 달리는 경우가 많아

사고 위험이 큽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운전자라면?

전조등은 항상 켜기!

✅ 마을 주변과 커브길에선 감속 필수!

✅ 신호 없는 도로에서도 보행자 우선!

???? 보행자라면?

✅ 반드시 인도·횡단보도 이용!

✅ 보도 없는 도로에선

마주보고 가장자리에서 걷기!

밝은 옷 착용 & 야광 반사재 부착하기!


오늘 밤,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는 밝게 입고 조심히 걷는 것만으로도

옹진군 밤길은 한층 더 안전해집니다!

????

야간 교통사고 ZERO 옹진군이 되는 그날까지,

옹진군의 교통안전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함께해 주세요????

{"title":"서로의 배려로 밝아지는 옹진군의 밤길 야간 교통안전, 이 수칙만은 지켜주세요!","source":"https://blog.naver.com/ic_ongjin/224072429864","blogName":"옹진을 새..","domainIdOrBlogId":"ic_ongjin","nicknameOrBlogId":"옹진군청","logNo":224072429864,"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