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일 전
서울 25~45세 미혼남녀 만남 행사 '설렘 북 나잇' 개최! 29일까지 온라인 신청하세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미혼남녀 만남 행사 '설렘 북 나잇'을
9월 20일에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볼까요?
서울시가 9월 20일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맞아 올해 세 번째 미혼남녀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11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는 평소 또래 이성 간 만남의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된 ‘설렘 인 한강’을 시작으로, 올해 2월 ‘설렘, 아트나잇’, 6월 ‘설렘 인 한강 시즌2’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총 300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했으며, 이 중 75쌍의 커플이 성사됐다. 앞서 지난 6월 행사에는 100명 모집에 무려 3,283명이 지원해 경쟁률 33:1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렘, 북 나잇’ 행사는 독서와 도서관 데이트를 콘셉트로 9월 20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한화손해보험 한남 사옥에서 열린다. 올해 1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화손해보험㈜에서 행사 공간 제공과 운영비 전액을 지원한다.
실제로 도서관에서 데이트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5층 규모의 건물 일부를 도서관 분위기의 공간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그룹별 활동 ▴블라인드 대화 ▴디너 타임 ▴1대1 대화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들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1~3순위까지 기재해 제출하며, 상호 선택이 일치할 때 커플로 매칭된다.
매칭된 커플 전원에게는 한화손해보험㈜에서 올해 ‘서울 세계 불꽃축제’ 관람 티켓을 제공해 행사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설렘, 북 나잇’은 서울에 거주하는 25~45세(1980~2000년생) 미혼남녀 100명(남 50명, 여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소득 활동이 있는 사람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8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몽땅정보 만능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해당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 사항은 ‘설렘, 북 나잇’ 운영사무국(070-4032-88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자격요건 확인을 위한 서류 심사를 거친 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9월 5일에 개별 통보된다. 필수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초본 ▴재직증명서(직장인)·사업자등록증명원(사업자)·소득금액증명서(프리랜서) 중 택 1 ▴혼인관계증명서(상세) 등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행사에서도 소중한 인연이 많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라며 “향후 더 많은 청년에게 만남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운영사무국 070-4032-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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