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국내 힐링 명소,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 인제 백담사
오늘도 인제의 멋진 여행지 한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천천히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인제 백담사입니다.
인제 백담사는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로 백담계곡 위에 위치하고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 있는 곳입니다.
백담사에서는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어서 백담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편안하게 이동하실 수 있는데요,
백담사 셔틀버스의 요금은 성인 기준 편도로 2,500원의 요금이 발생하고
인제 주민분들은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면 소인 가격으로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인제 백담사는 전설에 의하면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서 사찰을 세운 데에서 “백담사”라는 이름으로 일컫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내설악의 아주 깊은 오지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사람들이 쉽게 찾기 힘든 수행처였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설악산을 산행 하시며 백담사를 둘러 보시는데요, 설악산은 입산 시간 지정제로 운영되고,
백담사의 경우에는 4월부터 10월 까지는 오전 3시~ 오후 2시까지 산책이 가능하며
11월부터 3월 까지는 오전 4시~ 오후 1시까지 산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여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인제 백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기본 선원으로 지정되어 갓 득도하신 승려분들이 참선수행을 하고 있는 곳으로,
사계절의 풍경이 모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내설악의 대표적인 사찰입니다.
인제 백담사는 한용운의 “백담사 사적기”에 의하면 서기 647년 신라 제 28대 진덕여왕 원년에 자장율사가
설악산 한계리에 한계사로 창건하고 아미타삼존불을 조성하고 봉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계사로 창건한 후에는 1772년 영조 51년까지 운훙사, 심원사, 선구사, 영취사 등으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고 개칭하여 지금의 백담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백담사는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하고 조용한 사찰이었는데요,
진하게 풍기는 숲내음을 들이키며 천천히 산책하며 산책하며 둘러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는데요,
저처럼 고즈넉한 사찰을 둘러보며 가볍게 산책하셔도 좋고,
템플스테이나 명상학교를 운영 중이기도 해서 여러 가지 체험과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경험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인제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선사가 1905년 이곳 백담사에서 머리를 깎고
입산수도 하여서 깨달음을 얻어 “조선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를 집필하였는데요,
특히나 ”님의 침묵”이라는 시를 발표하여 불교유신과 개혁을 추진하며
일제의 민족 침탈에 항거하여 민족독립운동을 구상하였던 독립운동의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백담사에는 법당과 법화실, 화엄실, 나한전, 관음전, 사신각등 기존의 건물 이외에도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만해연구관, 만해수련원, 일주문, 금강문, 만복전, 만해도서관,
그리고 요사채, 양로실, 만해당, 헌다실, 적선당 등의 16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 인제 백담사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백담사에는 맑은 계곡물을 보며 힐링 하실 수 도 있고, 눈 내리는 풍경도 정말 멋지다고 하니까요,
강원도 인제 가볼 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인제 백담사에도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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