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일 전
알아두면 도움되는 지원사업 ✌ |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 난방비 긴급 지원
‘Home Sweet Home.’ 집을 떠올리면 세상에서 가장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가장 편안해야 할 집 때문에 불편을 겪고 계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경기도에서는 주거취약계층도 따뜻한 보금자리를 꾸릴 수 있도록 돕는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사업>과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민 여러분도 관련 지원을 받아보시면 좋을 텐데요. 알아두면 유용한 지원 사업 두 가지를 지금 바로 알아봅니다.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사업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경우,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거취약계층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이사비 지원 사업은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원 대상은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 가운데 주거상향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이고요. 해당 주거취약계층에서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면 최대 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사비 지원을 신청하실 분은 주택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전입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아 접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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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
- 주거상향 지원 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 -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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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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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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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 사업
매년 반복되는 겨울. 난방비 폭탄이 무서워 집 안에서도 두꺼운 패딩을 입고 생활하는 가구도 적지 않습니다. 이처럼 한파 속에 난방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경기도가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지원 사업도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28만 5698가구와 차상위계층 5만 5832가구 등 총 34만여 가구가 대상이고요. 해당 가구에는 가구당 5만 원의 난방비를 현금으로 지원(개별 가구 계좌에 직접 입금) 합니다.
일반 계좌를 보유하고 현금성 급여를 받고 있는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시·군에서 직권으로 5만 원을 지급할 전망이고요. 압류방지 전용통장을 사용 중이거나 계좌 정보가 등록되지 않은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계좌 확인 또는 신청해야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에 대한 긴급 난방비 지원은 2월 12일부터 각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지급되고요. 이와 별도로 노인·장애인 가구에 대한 기존 난방비 지원은 상시적으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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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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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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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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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길 때 드는 이사비 부담을 덜어주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까지 지원해 주는 고마운 사업들! 이 두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이 아니라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집과 온기를 지켜주는 사업이기에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복지가 아닐까 하는데요.
오산시민 여러분께서도 이사비 & 난방비 지원. 두 가지 지원 소식을 꼭 확인해 보시고, 필요한 분들은 적극 신청하셔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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