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8일 전
영화 6000원 할인권 추가 배포, 사용 방법은?
‘여름 피서’라고 하면 바닷가나 계곡을 떠올리지만 ‘이곳’ 역시 피서를 즐기기에 딱입니다. 바로 ‘영화관’인데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장마와 폭염은 피하고, 최신 영화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많은 분들이 즐겨 찾는 곳이죠. 🎬
영화관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희소식! 바로 7월 8일인 오늘부터 영화를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영화 6000원 할인권 2차 쿠폰이 배포된다는 소식입니다. 영화 할인권 발급 방법과 사용기간, 이용 가능한 영화관까지 자세히 알려드려요!
2차 영화 할인권,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2차 영화 할인권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배포가 시작됩니다. 할인권은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누리집과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1차 배포 시와 마찬가지로 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1인 2매씩 자동 지급될 전망입니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아닌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은 온라인 할인이 아니라, 현장 할인(선착순)이 적용되고 있으니 영화관을 직접 방문하셔서 할인 쿠폰 적용 여부를 문의해 주세요!
‘우리 동네 영화관에서도 할인받을 수 있을까?’ 궁금한 분들은 아래 영화진흥위원회 누리집(www.kofic.or.kr)에서 할인권 사업 참여 영화관 목록과 영화관별 지원금 소진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할인권 사용 방법은?
영화 할인쿠폰은 영화 및 상영관, 좌석 선택 후 결제 단계에서 해당 쿠폰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은 결제가 완료된 순서로 선착순 소진이 되므로 결제까지 예매를 완료하셔야 적용이 되고요. 1차 할인권을 사용했던 분들도 2차에 다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영화를 즐겨 보세요.
영화 할인권은 선착순 사용 방식으로, 각 영화관이 보유한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이 종료됩니다. 또한 할인 종료 시에는 회원별 쿠폰함의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 소멸됩니다.
중복할인 조합으로 더 저렴하게 보는 꿀팁
영화를 더 저렴하게 관람하는 꿀팁! 바로 영화 할인권과 중복할인 혜택을 조합하는 것인데요.
먼저 성인은 1만 원, 청소년은 8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둘째 주·마지막 주 수요일)에 영화 할인권을 사용하면 6000원이 추가로 할인돼 일반 성인 기준 단돈 4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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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할인 |
문화가 있는 날 + 영화 할인권 중복 할인 적용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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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만 원 |
성인 4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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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8천 원 |
청소년 2천 원 |
이 밖에도 영화 할인권은 조조할인, 청소년할인, 경로·장애인할인, 카드사 청구 할인과도 중복으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다만, 할인 후 결제금액이 최소 1000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중복할인 적용으로 티켓 가격이 1000원을 넘지 않더라도 관객은 최소 부담금 1000원을 지출해야 합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는 점도 미리 확인하세요!
영화는 공연이나 여행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고 각종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대중적인 문화생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으시다면 할인권을 사용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관람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발급 가능한 영화 할인권을 미리 발급받으셔서 여름 영화관 나들이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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