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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데이트 코스

청라 가볼 만한 곳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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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펼쳐지는 낭만 가득한

인천 데이트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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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음악 축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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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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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이면 청라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로

코로나로 3년여 만에 다시 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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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아직 덥지만 저녁에는 서늘해진 날씨가

야외 음악회에 안성맞춤인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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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가 되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를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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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자주 접하기 어려운 장르라

어렵게 느껴지던 음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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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에서는

클래식과 피크닉을 접목하여

쉽고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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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은

청라 가볼 만한 곳으로,

예전보다 훨씬 더 다채롭게 준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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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6개의 행사가 펼쳐지고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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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라고 할 토요일

저녁 호숫가 피크닉 음악회를 즐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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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라고 하면

기본으로 돗자리와 음식을 챙겨서 음악회가 펼쳐지는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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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청라호수공원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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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클래식 푸드 트럭과 원데이 악기 체험,

레코드숍912, 클래식 소품 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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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련 행사 부스가 있어서

듣고 즐길 거리가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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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에 되면 해가 어둑어둑 노을이 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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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관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화면에

안양윈드 오케스트라 분들의 연주로​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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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잔디광장에 돗자리 깔고 편한 자세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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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청되신 안양윈드

오케스트라 지휘 박두섭 선생님의

센스 있는 곡 해석이 곁들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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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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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열리는 잔디광장 뒤편에는

아름다운 호수 공원의 밤을 수놓은 조명과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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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빈백존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던 행사가 아닐까 쉽습니다.

이틀간의 소풍 같은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었던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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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익숙한 클래식 음악부터 오케스트라와

아코디언 연주, 기타 연주자의 합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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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들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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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끼리 모처럼 야외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즐길 수 있었던 즐거운 음악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며,

청라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해마다 열리는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가을밤과 클래식 음악회를

돗자리 깔고 누워서 듣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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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년 가을 이맘 때 즘 놓치지 말고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에 참여해 보세요.

인천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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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음악회>


※ 본 게시글은 제11기 인천시 블로그 기자단 배선정 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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