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엔

다양한 축제가 많이 열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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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는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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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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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벌써 12회를 맞이하는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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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웨이브, 포항의 꿈

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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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도시 포항답게

철을 사용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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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바다시청

주변에 주최측 본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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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특별하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나이트 투어, 스틸아트 앱 투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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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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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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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일에 방문했는데,

주말에는 머그컵과 같은

굿즈들도 나누어준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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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주말에 방문해서

예쁜 굿즈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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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는 이렇게

작품 옆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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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미션 없이 작품을 관람하고

도장을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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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품은 시민 참여형 작품인

'스틸 투게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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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철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는데

바람, 파도 소리와 함께 어우러져

너무 아름다운 음악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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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다양한 소원들을

띠에 적어서 매달아 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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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띠와 펜이 있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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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작품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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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에 타일을 붙이는 것으로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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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기기에도

좋은 축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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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영일대 해수욕장을 따라

다양한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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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설명은

앱이나 옆에 있는 설명글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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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작품들부터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진

작품들이 정말 많아서

구경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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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에서

제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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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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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모두 디테일이 가득해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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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에서 흘러나오는

쇳물만큼 더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었던 이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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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내년에도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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