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일 전
아산 동네한바퀴 지중해마을부터 달빛누리교 까지 달려보자~
|
*본 콘텐츠는 아산시 sns 관광홍보단이 작성한 것으로, 아산시의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아산시 관광홍보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산 자전거 SNS 홍보단 민우아빠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날, 아산을 한 바퀴 도는 43km 라이딩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코스는 풍경, 가족 라이딩 분위기,
그리고 이색적인 볼거리까지 모두 담겨 있어서 여유롭게 달리기 정말 좋은 루트였습니다.
출발은 아산 탕정에서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들른 지중해마을은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하얀 건물들과 깔끔한 거리 덕분에 라이딩 중간 워밍업 구간으로 딱 좋습니다.
이후 곡교천 자전거길로 진입합니다.
이 구간은 아산 라이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은행나무길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아직 완전한 단풍 시즌은 아니었지만, 길게 이어진 나무 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길 덕분에 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라이딩 중간중간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노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가족 단위로 나온 사람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속도 내기보다는 풍경을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계속 진행하다 보면 아산 곤충박물관 근처를 지나게 됩니다. 이 근처에는 생각보다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높은 전망대가 있어서 올라가면 주변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팽이처럼 생긴 독특한 조형물도 눈에 띕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잠깐 쉬어가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조금 더 달리면 물 분수대가 있는 구간이 나오는데, 더운 날에는 잠깐 쉬면서 열 식히기 좋습니다.
특히 햇빛이 강한 날에도 일부 구간은 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서 체력 부담이 덜합니다.
이 코스에서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태양열 자전거 도로입니다.
친환경 요소가 적용된 구간이라 의미도 있고, 라이딩하면서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정호도착해 최근 달빛누리교가 개통했다는 소식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신정호에 랜드마크로 달빛누리교로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곳으로 추천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아산 한바퀴 43km 코스는 업다운이 심하지 않고
길 상태도 좋아서 초중급 라이더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특히 맑은 날에는 하늘과 강, 나무가 어우러져서 힐링 라이딩 코스로 추천할 만합니다.
속도를 내기보다는, 그늘 아래에서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달리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코스 요약
총 거리: 약 43km
주요 경유지: 탕정 → 지중해마을 → 곡교천 자전거길 → 은행나무길 →
곤충박물관 → 전망대/조형물 → 분수대 → 태양열 도로→ 신정호 달빛누리
난이도: 초중급 (완만한 평지 위주)
추천 포인트: 가족 라이딩, 풍경 감상, 힐링 코스
- #아산자전거
- #아산라이딩
- #아산자전거여행
- #아산라이딩코스
- #아산자전거코스
- #아산가볼만한곳
- #아산여행
- #아산여행코스
- #아산가족여행
- #아산힐링여행
- #곡교천자전거길
- #곡교천
- #은행나무길
- #지중해마을
- #신정호
- #신정호수
- #달빛누리교
- #충남자전거여행
- #충남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