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아산시 sns 관광홍보단이 작성한 것으로,

아산시의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아산시 관광홍보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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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 자전거 SNS 홍보단 민우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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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 하늘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날, 아산을 한 바퀴 도는 43km 라이딩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코스는 풍경, 가족 라이딩 분위기,

그리고 이색적인 볼거리까지 모두 담겨 있어서 여유롭게 달리기 정말 좋은 루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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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아산 탕정에서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들른 지중해마을은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하얀 건물들과 깔끔한 거리 덕분에 라이딩 중간 워밍업 구간으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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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곡교천 자전거길로 진입합니다.

이 구간은 아산 라이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은행나무길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아직 완전한 단풍 시즌은 아니었지만, 길게 이어진 나무 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길 덕분에 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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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중간중간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노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가족 단위로 나온 사람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속도 내기보다는 풍경을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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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진행하다 보면 아산 곤충박물관 근처를 지나게 됩니다. 이 근처에는 생각보다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높은 전망대가 있어서 올라가면 주변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팽이처럼 생긴 독특한 조형물도 눈에 띕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잠깐 쉬어가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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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달리면 물 분수대가 있는 구간이 나오는데, 더운 날에는 잠깐 쉬면서 열 식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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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햇빛이 강한 날에도 일부 구간은 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서 체력 부담이 덜합니다.

이 코스에서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태양열 자전거 도로입니다.

친환경 요소가 적용된 구간이라 의미도 있고, 라이딩하면서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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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도착해 최근 달빛누리교가 개통했다는 소식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신정호에 랜드마크로 달빛누리교로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곳으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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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아산 한바퀴 43km 코스는 업다운이 심하지 않고

길 상태도 좋아서 초중급 라이더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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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맑은 날에는 하늘과 강, 나무가 어우러져서 힐링 라이딩 코스로 추천할 만합니다.

속도를 내기보다는, 그늘 아래에서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달리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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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요약

총 거리: 약 43km

주요 경유지: 탕정 → 지중해마을 → 곡교천 자전거길 → 은행나무길 →

곤충박물관 → 전망대/조형물 → 분수대 → 태양열 도로→ 신정호 달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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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초중급 (완만한 평지 위주)

추천 포인트: 가족 라이딩, 풍경 감상, 힐링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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