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광활한 유채꽃 명소,

호미곶 유채꽃밭


​

샛노란 색으로 물든 유채꽃밭을

포항에서도

볼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던 광활한 규모의

유채꽃밭이

포항 호미곶에 있었어요.

​

​

4월 지금이 가장 예쁠 때입니다.

지금 포항에 계시다면 꼭

호미곶 유채꽃밭

감상해 보시길 바라며

포스팅 시작합니다.

​

​

작년 이맘때쯤엔

유채꽃이 거의 저물었었는데

올해는 겨울이 길었던지라

4월에 완벽하게 만개한 유채꽃.

​

개나리처럼 쨍쨍한

노란색의 유채꽃은

벚꽃과 함께

봄 하면 떠오르는 꽃이죠.

​

​

주차할 곳을 찾는 중에도

황금빛 꽃밭에서

눈을 뗄 수 없네요.

​

​

호미곶 광장 대형 주차장,

광장 가는 길 길가에 주차 가능합니다.

​

저희는 운 좋게

유채꽃밭 바로 옆 길가에

빈자리가 있어

주차하고 바로 꽃구경을 했답니다.

​

​

사실 2025년

4월 5일~6일 동안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 ”

이라는 주제로

​

유채꽃 개장식이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발생한 경북 산불의 많은 피해를

고려해 취소되었어요.

​

공식행사는 취소되었지만

유채꽃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고

포항시에서도

호미곶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

​

혼잡한 상황 속에서도

포항시민의 안전을 위해

쉬지 않고 교통정리해주시는

안전요원분들

​

​

▶호미곶 유채꽃밭

방문객 화장실 이용안내

​

화장실은 총 4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호미곶 해맞이 광장 내

공중화장실 3개소,

유채꽃밭 내 이동식 화장실 1개소)

​

​

유채꽃밭 내 이동식 화장실은

4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운영되니 참고해 주세요.

(이용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용 기간 종료 후엔

이동식 화장실은 철거되므로

광장 내

공중화장실 이용하시면 됩니다.

​

​

10만 평 대지에서

출렁이는 황금빛 물결

​

3월에서 5월까지는 유채꽃,

5월부터 9월까지는

메밀꽃, 해바라기도 볼 수 있어요.

​

​

유채꽃밭, 나무, 바다가 함께 보이는

포항의 명소 호미곶입니다.

​

노란 유채꽃과

붉은 일출의 자연경관을

함께 보기 위해 일출시간에

찾아오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

​

정자에 잠시 앉아

동해안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라보는 유채꽃밭.

​

떠오르는 해의 모습을 표현한

호미곶 광장의 모습과 잘 어울리네요.

​

​

오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간직하세요.

​

곳곳에 포항 호미곶 유채밭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답니다.

​

​

봄이어도 바닷가라 그런지

바람이 꽤나 불더라고요.

​

그럴 때 따뜻한 팥앙금 들어간

국화빵 하나 입에 넣으면

세상 부럽지 않아요.

​

​

포항 호미곶 유채꽃밭은

포항을 대표하는 봄 명소입니다.

​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추천드려요.

​

​

꽃 구경하다 주변을 둘러보니

방문객 모두의 표정에

행복이 담겨있어

함께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4월 중순까지 만개한 유채꽃이

기다리고 있으니 서둘러 다녀오세요.

​

​

​

2025년 포항시 소셜미디어기자단

홍민영 님의 글과 사진입니다.

​


​

​


​

​

{"title":"포항 광활한 유채꽃 명소, 호미곶 유채꽃밭","source":"https://blog.naver.com/inpohang/223826352138","blogName":"2025년도 ..","domainIdOrBlogId":"inpohang","nicknameOrBlogId":"포항시","logNo":223826352138,"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