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부산IN] 올해 부산이 달라진다! 한눈에 보는 2024년 부산생활
2024년 부산시는 시민분들을 위해
다양한 경제·복지 정책을 강화하는데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동백플러스 가맹점 혜택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급여와 첫만남이용권 금액 상향 등이 있습니다.
그럼 ‘2024 달라지는 부산생활’을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동백플러스 추가 캐시백 상향
동백플러스 가맹점에 지원하는
추가 캐시백이 기존 2%에서 3%로 상향됩니다.
동백플러스 가맹점 이용객은
기존 캐시백에 추가 캐시백 등을 더하면
최대 18% 할인·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활임금 높이고 대상 확대
2024년 부산시 생활임금은
지난해보다 2.5% 상승한 시급 1만1천350원으로,
올해 최저시급보다 높은 수준인데요.
법정근로시간인 1주 40시간 일했을 때
월급 237만2천150원
올해부터는 생활임금제 적용 대상을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자회사 포함) 소속 노동자,
시 민간위탁 사무수행 노동자로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39세까지 ‘청년’
청년 연령이 기존 18세 이상 34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35~39세 청년도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청년 취업 정장대여 서비스(드림옷장),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등
부산시의 각종 청년지원사업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버스 탈 때 음식물 “안 돼요”
이제 일회용 용기에 담긴 음식물을 들고
시내버스에 탈 수 없습니다.
테이크아웃 컵에 담긴 커피,
뚜껑이 없거나 빨대가 꽂힌 캔 등
흐르거나 샐 수 있는 음식물을 들고 있으면 탑승이 제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1인 가구 병원안심동행
2월부터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는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행 매니저가 병원 이동, 접수·수납·진료, 귀가를 도와주며
비용은 1시간 1만5천 원, 초과 30분당 7천500원입니다.
중위소득 50% 이하는 무료이며,
신청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노인 일자리 활동비 인상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월 활동비가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4만 원까지 인상됩니다.
교통도우미 등 공익활동은 월 29만 원,
보육교사보조 등 사회서비스형은
월 63만4천원의 활동비를 받습니다.
0~1세 부모급여 인상
0세 아동 부모는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1세 아동 부모는 기존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늘어난
부모급여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부모급여는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0세 아동은 100만 원에서 보육료 바우처 금액을
제외한 만큼 현금으로 받습니다.
1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다닐 경우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 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둘째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
모든 출생아에 200만 원씩 지급됐던
첫만남이용권이 올해는 둘째 이후부터 300만 원으로 오릅니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신청은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다자녀가정 교육비 지원
5월 20일부터 다자녀가정은 교육지원포인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 중 한 명 이상이 2006~2017년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교육지원포인트는 1년에 한번 동백전으로 지급하며,
지원 금액은 두 자녀 가정 30만 원, 세 자녀 이상 가정 50만 원입니다.
12세 이하 어린이 상해진단위로금
2월 1일부터 부산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에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상해진단위로금’이 추가되었습니다.
어린이가 상해로 4주 이상 진단받으면 위로금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2024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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