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일 전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 | 물류비부터 홍보까지 최대 300만 원 지원받으세요
부산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합니다.
다행히 부산의 수출은 미국, 동남아,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연속 상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시는 올해 사업 예산을 대폭 늘리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2026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 규모 확대
부산시는 올해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의 규모를 기존 100개사에서 290개사로 세 배 가까이 크게 확대하여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직전 연도 수출액이 3천만 달러 이하인 부산 지역 중소기업이며, 완제품 수입이 아닌 수출 목적의 원자재나 부품 수입 기업도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수출입 활동에 직접적으로 소요된 비용의 90퍼센트까지, 기업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바우처 형태로 든든하게 실비 지원합니다.
수출입 바우처 사업 주요 개요 및 지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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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구분 |
상세 지원 내용 및 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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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예산 및 규모 |
총예산 8억 9천만 원, 부산 지역 중소기업 290개사 내외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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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원 대상 |
직전 연도 수출 3,000만 달러 이하 기업 및 수출 목적 자재 수입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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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지원 한도 |
소요 비용의 90퍼센트 비율로 기업당 최대 300만 원 한도 지원 |
9개 맞춤형 지원 분야 및 획기적인 절차 간소화
기업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혜택을 골라 쓸 수 있도록 지원 분야를 국제 운송, 홍보 광고, 통번역, 해외 규격 인증, 무역보험 지원, 탄소중립 전환 컨설팅 등 총 9개 분야로 세분화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기존 매월 초에만 받던 신청을 '상시 모집' 체제로 완전히 전환하여 기업의 신청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또한 기업의 서류 준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한시적으로 제출 서류를 기존 13종에서 7종으로 절반 가까이 대폭 축소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했습니다.
바우처 주요 지원 분야 및 간소화 혜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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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지원 분야 |
주요 지원 내용 및 절차 간소화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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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준비 및 마케팅 |
통번역, 홍보 광고, 디자인 동영상 제작, 해외 영업 등 전반적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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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 및 후속 관리 |
국제 운송료, 해외 규격 인증비, 무역 보험, 탄소중립 전환 등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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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절차 획기적 개선 |
선착순 상시 모집 전환 및 필수 제출 서류 13종에서 7종으로 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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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지원 요건 완화 |
동일 수출 건이 아닐 경우 부산시 타 해외 마케팅 사업과 중복 신청 허용 |
온라인 신청 방법 및 정책 기대효과 안내
사업 참여를 희망하시는 기업은 언제든지 부산수출플랫폼 누리집(trade.bepa.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중복 지원 제한 요건도 대폭 완화되어, 서로 다른 수출 건이라면 부산시의 다른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 혜택도 함께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역 기업의 땀방울이 세계 시장에서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부산시가 항상 함께 뜁니다.
신청바로가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부산 중소기업의 힘찬 수출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고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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