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전
2026 강경젓갈축제 보물찾기
2026 강경젓갈축제가 상월고구마와 함께 막을 올립니다.
강경젓갈은 상월고구마와 찰떡궁합입니다.
이번 축제는 ‘강경젓갈 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입니다.
최고임을 자랑하는 축제입니다.
2026 강경젓갈축제는 10월 15일 (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논산시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젓갈하면 강경, 강경하면 젓갈이 바로 떠오릅니다.
강경은 조선시대부터 전국 3대 시장으로 그 명성이 높았던 곳입니다.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 받아 2026 강경젓갈축제를 펼칩니다.
2026 강경젓갈축제는 찾아오시는 분을 위하여 땀 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 강경젓갈 축제 속에서 보물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강경은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답니다.
강경의 유교문화는 깊이 있는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율곡 이이 선생과 퇴계 이황 선생을 모시는 죽림서원은 논산의 사액 서원입니다.
서원은 옛날 교육기관으로 지금으로 말하면 사립 학교입니다.
서원 앞에 있는 죽림정에 앉아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언덕을 오르면 사계 김장생 선생님이 후학을 교육하던 임리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가까이서 학문을 연구하고 또 후학을 양성하던 우암 송시열 선생님의 팔괘정도 있습니다.
강경젓갈축제장은 논산의 명소 중의 명소입니다. 가까이 있는 강경산 소금문학관에는 지금 멋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026년 지역예술인 전시 공간 지원사업으로 황새화 개인전 『바람의 곁』이 열리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숲과 나무 그리고 푸른 호랑이를 불러들이며, 그들이 자아내는 공기의 결과 온도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과 기운은 언제나 우리의 사방을 둘러 싸고 있다고 합니다.
황세화 개인전에서 화면 위를 스쳐가는 푸른 숨결을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경산 소금문학관에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의 방에서 주옥같은 작품이 만들어진 공간을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강경은 잘 알려진 근대역사 문화도시입니다.
세월을 못 가게 꼭 붙들고 있는 그 자리에 근대 건축물이 남아 있어 향수를 불러서 일으킵니다.
강경에는 1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른 강경의 근대 문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경근대거리에는 건물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마법의 피아노가 있어서 저절로 피아노 연주하고 또 배경 영상이 우리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강경구락부는 강경이 가장 번창했을 때 강경 상인들이 그 당시 즐기던 근대 서구식 사교 시설과
오락 시설을 옛 모습대로 재현해 놓은 곳입니다.
강경 근대거리에는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한 바퀴 들러 보시고 맛난 음식으로 가족끼리 연인끼리 좋은 시간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2026 강경젓갈축제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젓갈 등 3박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강경은 역사와 문화가 보물처럼 여기저기 숨어 있답니다.
2026 강경젓갈 축제에 꼭 오셔서 멋진 추억의 보물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논산시 서포터즈 임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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